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33316370
  • 2등 회원등급 K5041298252
  • 3등 회원등급 K39623145472503141814
  • 4등 회원등급 우리사는이곳
  • 5등 회원등급 K5036216394
  • 6등 회원등급 K5039510942
  • 7등 회원등급 천억만벌자
  • 8등 회원등급 audryman
  • 9등 회원등급 K5005793852
  • 10등 회원등급 괜히사서고생

[Fuck탈모] 강력한 스트레스 앞엔 쏘팔메토도 소용없다.

  • 9년 전

  • 1,493
4
5년전부터 탈모가 시작됐습니다.
그 때 하던 사업이 주저앉으면서 빚이 왕창 생기는 바람에
엄청나게 스트레스 받았는데 그 때 부터 갑자기 머리가 빠지더군요.
아~ 미치겠더라구요.
그 뒤로 그 빚을 갚느라 개고생을 하고 있는데 계속 머리가 빠졌습니다.
그러던 중 조~금 경제적으로 6개월정도 사정이 나아지자 탈모가 멈추더라구요.
근데 다시 또 경제적 압박을 받기 시작하니 또 탈모~ 탈모도 탈모지만 여러가지 스트레스를 받다보니
건강상에 문제가 있을것 같아 영양제도 먹고 우연찮게 쏘팔메토를 먹게 되었는데
어느순간 탈모의 양이 확 주는 거였습니다.알아보니 쏘팔메토가 경우에 따라 탈모방지효과가 있을 수 있다더군요. 그 이후로 꾸준히 먹다가 최근에 또 경제적 압박,집안에 우환 등 콤보로 스트레스를 받으니....
쏘팔메토도 뭐고 다 무너지더군요.
아~저도 프로페시아를 먹어야 하는건지.....병원갈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아~ 탈모~!
스트레스는 모발의 적입니다. 모두 득모하시기 바랍니다.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4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