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소식:
돌리도님! 무슨 뜻이온지?
어느정도 저의 심정을 이해 하시는 인생경험도 있으신 것 같은데,당체 아둔한 머리로는 님의 글을 이해하기 어려워서...한 수 가르켜 줄겸해서..메일 한통 자시죠?
=============감사합니다================================================
돌리도 wrote:
> 아~~~
> 달방이라구해서... 몇달안된 사람만 있는방인줄알구.. 냅따 들어간 해걸...
> 초탄에 덕맞구... 살아보겠다구... 20%피먹구 개겼지만...
> 그담 바루 날라온... 빨컹...흐흑... 슬프다...
> 어찌보면 잔인무도한... 적탱들... 이젠 여유부리면서... 세상쓴맛좀
> 차근차근 알켜주려고... 정타면 끝날것을... 앞파고 뒤파서...
> 이제 바닥근처라...오호 통제로다...
> 빗맞아도 끝이요... 대충맞아도 번지로고...헐~~~~
>
> 세상살이가... 다~~~ 포트리스안에 있으니... 이 아니 놀라울까...
> 흠...
>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