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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한 생활들의 연속

  • 25년 전

  • 1,022
0
아 이제 아르바이트를 그만둔지도 벌써 한달이 되었군요.머리땜에 굳이 그만둔
것은 아니었지만 알바할때도 항상 머리에 신경이 쓰였지요. 항상 모자를 쓰고
일을 했었으니깐. 배달일을 했었지요. 다른 일은 하기가 엄두가 안나더군요.
모자를 쓰고 일할 수 있는 그런 일만 찾아야 했기에.
날이 너무 춥고 새벽에 나가는 그런 일이기에 오래 할 일은 아니더군요.
요새는 전형적인 백수 생활로 돌아왔어요.새벽 4,5시에 자서 오후 1시 정도에
일어나는 완벽한 백수로 전락.규칙적인 생활을 할려고 해도 웬지 그게 쉽지가
않군요.머리에도 규칙적인 생활이 필수라고 알고 있는데도...그래도 프카와 미
녹은 거의 빠지지 않고 사용하지요.나의 유일한 희망이기에
지금 라디오에선 유정현이 따발따발 하고 있군요. 자식. 결혼도 하고 돈도 잘
벌고 좋겠다.그래도 나도 유정현만큼은 생겼는데...
내일 설 모임이 있어요. 내일이 기대되는군요. 이번주까지만 망가지렵니다.
다음주 부터는 공부도 하고,운동도 조금씩 하고 잡념은 모두 떨쳐버리렵니다.
생각은 할수록 생각할게 더 많아지더군요.나의 밝은 미래를 꿈꾸며 푸념했습
니다.
여러분들도 새로운 각오로 새해를 설계했으면 좋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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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