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역시 글은 잘 올리지 않지만... 항시 이곳을 체크하면서...
오늘이라도 기적의 발모제가 나왔다는 말을 기달리는 사람들중의 하나 입니다.
이곳의 게시판의 글들을 읽으면.. 간혹 업자분들이 우리를 바보처럼 보시는지... 자주 오시곤 하더라구요..
그리고 나중에는 본색을 드러내기 나름이죠....
하지만...
다른 모든, 우리 동지분들이 희소식님께 욕설을 하는것은 보기가 않좋네요..
욕이 아니도라도 충분히 풀어갈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되거든요.
전 희소식님과 아무런 관계도 없는 사람입니다..^^;;
예전에 O만세 라는 아디로 글도 가끔 올린 사람입니다..오해마세요.^^
단지.. 이곳의, 우리가 찾는 멋진 공간이 욕설로 도배되는것이 안타까울뿐이에요... 저한테도 욕을 하실려나?^^;;;
저 역시... 이름도 못들어본 별별것에 돈 다 날렸거든요.. 업자님들의 감언이설에 혹하는 마음에..속아서...
돈을 날린것도 물론 아깝지만... 탈모가 어릴때부터 시작되어서.. 그당시 어린마음에 또 한번 더 속았다는 것에 슬퍼하곤했었죠^^
말이 다른곳으로 세서 미안하구요...
단지.. 우리서로 욕설은 자제하는게 어떨까요??^^
그래서 머리털 조금 안계신 후배님들도 이곳을 정말 사랑할수 있게요^^
그럼... 2001년이 다 가기전에 우리 모두 소망하는게 이루어지기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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