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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자 하수인 같은데...모든 동지들 냉철히 보세요!

  • 25년 전

  • 871
0
래온 wrote:
> 기업에 근무하구 제품을 팔려고 하니 분명
> 님은 상인이십니다.. 무슨 도움을 주려느니
> 이익이 목적이 아니니 하는 말은 하지마세요.
> 기업이 자선단체는 아니잖아여?
> 여기 분들이 왜 님을 배척하시냐구요?
> 순진한 분들이 님의 글에 혹할까바 선배로써
> 걱정해서 그러는 겁니다.. 몇번이나 당해보신
> 분들도 많거든요..
> 두피지압이나 모공관리 ,, 그딴 허접짓거리에
> 말이죠.. 님도 그런 류인듯 하네요..아,, 한
> 가지 더 있군여..건강법으로 탈모를 치료한다라..
> .님의 예전아뒤인 건생청로를 보건대 님은 기공을 좀
> 하시는 듯 한데.. 아마 현대인들은 머리쓸
> 일이 많아서 기운이 머리쪽에 쏠리니 이를
> 단전까지 끌어 내려야 탈모가 안된다..
> 이딴 말 하려는 건 아니신지.. 달마대사도
> 여러분들 , 제가 장담하는데 희소식 님이
> 파는 약은 절대 오래가지 않습니다..
> 매출액 1000억인 회사가 이런 식으로 멍청
> 한 선전을 하진 않습니다.. 검증자료를 가지
> 고 당당하게 매스컴으로 선전하지..
> 낼 모임 안가는 게 좋지만 가시더라도 혹하지
> 마세염...
~~~~~~~~~~~~~~~~~~~~~~~~~~~~~~~~~~~~~~~~~~~~~~~~~~~~~~~~~~~~~~~~~~~~~~~~
이상타 write:

래온님은 뭔가 너무 부정적으로 보는 것
같습니다.왜 그렇게 적극적으로 대변인 노릇합니까?
혹시 진짜 업자아닙니까?
만나봐야 손해 볼지 덕 볼지 알 것 아닙니까?
장사든지 상인이든지 무슨 상관입니까?속지 않으면 될 것이고..
그가 사기만 안치면 되지 않나요?100원짜리를 1000원에 받는 등 :조금의 효과 가지고...
효과만 있다면 무슨 짓인들 못할까?????
님은 포기했는지 모르지만,우리 같은 창창한 사람들은 한가닥 희망을
갖고 있습니다.그럼 님은 대안이 있습니까?대안도 없이 왜 자꾸 못 되게만
합니까?
말은 확실히 된다고 하고 사진도 봤고 또 만나주겠다고도
하는데 못 만날거야 없지 않습니까?우리가 뭐 겁날게 있습니까?
뭘 팔려고 하면 안사면 되고 그도 분명 한국 사람일테고...
또 마음에 안들면 그기서는 예예 약속하고 돌아와서 여기에 알리면
어찌 장사가 되겠습니까?말 없는 다른 모든 님들도 궁금할테고...

탈모선배라면 바로 지도해 주시오.무조건 부정하는 것은 젊은 저도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인생 실패한 노인이 뭘 해볼려는 젊은이들 보고
무조건 그건 안되거야 하는 것과 무엇이 다른가요?
만나주지도 않고 자꾸 뒤에서 뭘 팔려고 하면 욕해도 되겠지만
일딴 말은 그렇지 않더군요.그리고 희소식글 다 읽어보니
우리들이 싫어하는 내용들이지만
(사실 화가 나지만:자존심 문제!내가 못하는 약점을 공격하는 것 같아서)
상당히 일리는 있는 내용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그렇게만 자신을 바꿀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몸이 새로워 질 것이고
머리도 나지 않을까 싶네요.힘들고 바른 방법을 몰라서 그렇지..
또 압니까!사진이 진짜고 내용도 진짜인지?
여기 오는 동지들 중 누가 확인 해 본 사람 있습니까?
없잖아요!
혹시 있으면 솔직한 소감 좀 적어 주세요!
난 가서 내 눈으로 확인 해보고 일단 들어 보고 싶지만
내일 일이 있어 못 갑니다.가시는 분 있으면
사진이 진짜인지? 당자는 진짜 그런 사람 있는지?
진짜 머리나는 방법을알고 있는지?
건강 강의한다고 하니 들어 보고 일리가 있는 내용인지?
등을 꼭 좀 여기에 올려 주세요.
갔다온 소감을 누가 올리면 래온이란 분은
확인도 안해보고 홀렸네 속았네 하겠지만
구애 받지 마시고 소신 껏 좀 부탁합니다.누가 대신 좀 확인 해 주십사!
장사네 업자네 이런 것은 관심 없습니다.
사기가 아닌지와 진짜 되느냐만 관심 있습니다.
대머리때문에 계집에게 채이고...죽을려고 까지 한 놈인데
무었인들 못하겠느뇨?돈이 문제가 아니지!
어휴 내가 생각해도 한심해 머리 하나 땜에..
래온님! 좀 긍정적으로 세상을 보고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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