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봉주 wrote:
> 가끔씩 버티기 힘들정도로 외롭다는 생각이 듭니다.
>
> 이글을 쓰고 있는 지금도 전 외로움 한가운데서 헤메이고 있읍니다.
>
> 부모님,형제들,그리고 내 친구들 모두가 항상 내주위에 머물러 있지만
>
> 결국 혼자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무도 없는 외로움섬에 홀로 떨어진 느낌..
>
> 하지만 늘 이런식이라면 아마 지금쯤 제가 하얀집에 있거나 숟가락 놓았겠지만
>
> 다행히도 이런기분은 가끔씩 미치게 만들뿐 순간 스쳐지나가면 언제그랬냐는듯
>
첨 뵙는 분인거 같은데요 방갑습니다. 사사키입니다..
전 여기 들어온지 한달여 돼가는군요..
저도 여기 들어오기 전까진 님하고 같은 기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그 차이가 어떤지는 잘 모르겠지만 전 여기 들어오면서 즐거움을 하나
찾은것 같아요.. 그 즐거움 때문에 여기 들어올때면 항상 가슴이 조금은
두근두근 거립니다..(혹시 내 글에 리플이 달렸나?) <----이런 사소한
즐거움 말예요.. 이 즐거움때문에 어제 모임도 가지고 동지들 만나서
실컷 고민도 털오놓고 맘이 정말 가벼워 졌습니다..
님도 작은 즐거움 하나라도 찾아서 그걸 즐겨보세요 그리고 여기 대다모에
글좀 많이 올려서 자기를 pr하세요..즐거움이 생길겁니다 힘내세요..
옛말 : 하늘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 있다. 힘내세요...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