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사키 wrote:
> 증모제 뿌리고 회사 갔었는데요. 칭구가 나오래요 그래서
>
> 1차 소주로 뽕 가고 2차 호프집에서 맥주로 입가심 하고
>
> 3차 노래방에서 목청 터져라 노래 부루고
>
> 4차 시간이 4:00 모 나이트 클럽에 가서 신나게 흔들고 다행히 증모제덕에
>
> 모자는 벗었지만.. 정말 신나더라구요 1년여만에 가는 나이트
>
> 그러나 너무 흔들고 무리한탓에 오늘 회사에 못나갔답니다
>
> 낼 가면 난 두것네 ....
>
> 울 동지 열분도 가끔은 나이트 가서 몸좀 풀고 오세요 회사 못나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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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회도 안하지만 나이트 간거 너무 좋았어요 담 대다모 모임대
>
> 나이트 함 쏘지요..
회사에 못 나갈 정도로 마시고 흔들었다면 아침에 속이 무지 안 좋았겠네요.
따뜻한 북어국이나 계란국으로 속은 풀었는지...
자 오늘 푹 쉬었을테니 내일부터는 활기차게 직장생활 하시길...
p.s : 저번 모임후기 글에 저를 포함해서 그날 모임에 나왔던 동지들에 대해
사사키님이 묘사해놓은거 보니깐 진짜 글빨좋은 사람은 사사키님이시
군요.
암튼 담 모임때 또 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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