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 대다모픽 1위 블랙포레 루트파워

안건영 선생님 글입니다 좋은것 같아 -관리

  • 25년 전

  • 1,558
0
젊어서 이마가 벗겨지는 것을 어느 정도 막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예방이 중요하다. 부모가 탈모증인 사람이나 평소에 머리가 많이 빠져 마음에 걸리는 사람은 다음과 같은 점을 주의하는 게 좋다.

1) 모자나 가발을 쓰지 말라: 벗겨진 부분을 감추기 위해 모자나 가발을 쓰면 머리에 공기순환이 잘 안되고 땀이 발생되면서 피부에 자극을 주어 두피가 짓무르기 쉽기 때문에 머리가 쉽게 빠진다.

2) 항상 청결하게 해 준다: 머리를 감으면 머리가 더 많이 빠진다고 감지 않는 사람이 있는데 이는 잘못된 것이다. 즉, 머리 감을 때 빠지는 머리는 감지 않아도 며칠 있으면 자연히 빠지게 되는 머리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하루에 2~3번 정도 많이 감는 것은 좋지 않지만, 2~3일에 한 번씩 감고 머리를 항상 청결하게 해 주는 것은 위생상 좋다.

3) 두피 마사지를 해 준다: 이는 머리의 혈액순환이 잘 되게 하는 것으로 아침저녁으로 마사지를 해 주면 혈액 순환을 좋게 해주어 머리의 뿌리인 모근을 튼튼하게 해 주는 것이다.

4) 균형 있는 음식을 먹어라; 단백질음식을 비롯하여 여러 가지 영양분을 골고루 섭취하는 게 머리뿌리는 물론 머리카락에도 좋은 영향을 미친다.

5) 잠을 잘 자고 스트레스를 받지 말라: 스트레스를 받거나 잠을 잘못 자게되면 우리 몸은 긴장상태에 있게되어 머리카락에도 좋은 영향을 주지 않는다.

6) 머리에 질병이 있으면 빨리 치료하라: 지루피부염이나 모낭 염이 있으면 머리가 쉽게 빠지고 오래 되면 머리의 뿌리인 모낭이 파괴되어 머리가 나지 않을 수도 있다.

남성형 탈모증 환자들은 조금 있는 머리카락마저 빠지지 않을까 생각하여 머리도 감지 못하고 빗질도 하지 않는 것을 볼 수 있다. 머리카락이 하루에 50~100개정도 빠지는 것은 정상이고, 특히 머리를 감거나 빗을 때는 150~200개까지도 빠질 수 있다. 조금 전에도 서술하였지만 며칠 지나면 저절로 빠지는 머리카락이 머리를 감거나 빗을 때 당기는 힘 때문에 조금 일찍 빠지게 되어 평소보다 많이 빠지게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남성형 탈모증(대머리)과 무모증의 치료에는 발모제, 자외선 요법, 심리 요법, 국소 연고 요법, 전신 치료법, 피내 주사법, 털을 심는 법(식모술) 등 여러 가지가 있다. 발모제, 부신 피질 호르몬제의 피내 주사법, 호르몬제의 전신 투여법은 치료에 가끔 이용되지만 치료 결과는 그다지 좋은 편이 아니다. 이러한 방법을 모두 시행한 후에도 털이 나지 않을 때는 결국은 식모술을 이용하게 되는데, 자가 단일모 이식법이 많이 이용된다.

공지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글목록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
    PC버전 로그인 개인정보처리방침 이용약관
    의학커뮤니티 10년 연속
    랭키닷컴 1위 탈모고수 커뮤니티
    대표이사 : 서정교 | 사업자번호 : 324-87-02598
    대다모 구글플레이 다운로드 대다모 앱스토어 다운로드
    카카오톡 카카오톡으로 시작
    탈모사이트 1위 대다모 이메일로 시작하기 이메일로 시작
    닥터노비드
    탈모톡톡
    모발이식
    헤어라인/두피문신
    먹는 탈모약
    헤어&두피케어
    탈모 후기
    전문가상담
    탈모병원
    탈모콘텐츠
    대다모 댄디 바로가기 대다모 댄디 바로가기
    실시간 비대면 견적받기 비대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