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지금 사귀고 있는 여자 친구가 있습니다.. 호프님처럼 저도
멀리 떨어져 있어요 일본에 있거든요 일본 여자는 아닙니다..
일본가기전에 제 모습은 옛날 숱많던 그 때였지요 하지만 지금은
2년 사이에 장난아니게 빠져 있는 머리땜에 그 애 볼 용기가 많이 없어질
려고 했거든요.. 하지만 생각을 많이 해봤죠..
"인생은 연극이다." 저 이말을 듣고 깨달은 것이 있어요..
그애가 제 모습을 보고 싫다고 갈수는 있습니다.. 여자도 여자
인생이 있지요 나같은 불쌍한놈 책임지라는 법 없잖습니까?
하지만 제가 잠시동안 속이고 만난다면..... 그래서 결혼을 한다면....
서로 무지하게 사랑한다면...... 그렇게 됀다면 정말 다행이죠..
그리고 연극을 하는겁니다.. 서서히 머리가 빠지는 것 처럼 속이는 거죠
"인생은 연극" 이니까요...
제가 하고 싶은 말은요.. 자신의 부족함(대머리) 때문에 사랑이라는 감점이
식어서는 안됀다는거죠 놓치고 싶지 않는 여자라 생각하면 평생을 다 받쳐서
행복하게 해줄것을 약속하고 잠시 속이세요 그리고 맘껏 사랑하세요..
제 인생관일수도 있지만 제 말에 공감하는 분들도 많을겁니다..
비겁하다는 말은 하지 마세요.. 제가 가지고 싶은 사랑이 있다면..
비겁 말고도 더한것이라도 전 합니다. 그래서 행복할수 있다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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