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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한 관심! 감사! but,진실은 무엇일까?한심한지고...

  • 25년 전

  • 1,317
0
희소식:
모두들 M님 글 읽고 그러면 그렇지 하시겠지만 잠깐 짬을 내서 다음 글을 자세히 읽어 보시길 바랍니다.그날 3명 만난 것은 사실임.

비리라니요?뭘 팔든지 속이든지 훔치든지 해야 비리가 아닐까요?
뭘 팔고 비리 저지르는 사람이 자기 집에서 할까요?공은 나이 헛 먹었수다.
인기에 영합해서...만난 내용은 잘 적었습니다만,판단은 영 엉터리이군요!
그러니까 대머리가 안 될 수가 있었겠는가?내가 사라고 했나요?
그대는 이해 못해도 건강의 바른 방법을 얘기 했을 뿐입니다.
자기가 이해 못하고 마음에 안드는 내용이라고 그렇게 남의 정성을 매도 해서야 공의 향후 인생이 불쌍하게 느껴 질뿐입니다.
분명 그 벌을 받을 것입니다.그리고 나중에 철 들고 나면 내 생각이 날때가 있을 것입니다.

어떻게 물,소금,바른 마음가짐,자세가 대머리와 관계없을까?
엄청관계가 있지!당신들 이걸 모르고 아무리 약 바르고 약 먹어 보시라..근본 치유가 되는가?!M&M님!김재원씨! 열심히해서 우수회원
상도 타신 모양인데,머리카락이 많이 난 상을 타야 진짜 좋지 않을까 싶네요!

전형적인 꾼이라?내가 물 소금 마음 자세 치료제(?)를 돈을 받고 팔았나요?
사하고 했나요?
행동이 그렇다고?개 눈에는 개 밖에 더 보일까?
그래도 꾼한데 뭘 속고 사지는 않았겠지요?어떻게 꾼이 약 팔려고 하지 바른 건강법을 가르켜 줄려고 할까?
그리고 자기는 몸이 정상이라고?
천만의 말씀!
당신은 이미 골격(뼈대)이 삐뚤어져 있어.아마 앞으로 큰 고생을 하게 될걸!무식하니까 병원 갈것이고 ...간다고 어디 되나?건물의 골격이 무너져 있는데...젊은 친구가 그렇게 맥이 없어서야...난 전문가야 이 방면에...
이사람아 당신은 나이는 20대이지만 몸은 40대가 되었어!그것을 깨우쳐 주고,
그것을 고칠 수 있는(뼈대를 바르게 할 수 있는)비디오도 무료로 빌려 주었는데 남의 정성을 배반하다니.....또 내가 팔았으면 몰라.욕해도 되지.
화? 안나!한심하고 한심하게 생각 될 뿐이지.당신은 뭐 특효약 기대하고 왔겠지만,특효약이 어디있어.그렇지만 당신들이 현재 좋아하는 것보다는 몇배 더 좋은 것이 있지.앞으로 차차 알게 될 거야.내가 얘기 안해도...

분명 당시도 사진 원본을 보았고 원하면 사진 당사자외 여러 사람 만나게 해 주겠다고도 했지 않나요?회사도 알려 주었고 무료교육도 받을 수 있다고
했고 올림픽공원에서 년1회 회사행사하는 것도 알려 주었고 공장 방문도 할 수 있다고 알려 주었고,외국에 진출해 있는 것도 보여 주었고(카탈로그),외국 배우 머리난 기사도 보여 주었고.....그런데 작의적으로 모함을 해?자기가 이해 못한다고.
벌 받는다 이친구야. 아주 비겁한 친구인지고...젋은데 참 안됐어!
뭐 패 준다고?당신보다는 내가 작아도 힘이 셀껄?경상도 사투리?그래도 그쪽 지방은 단백하고 정직해 이사람아.그날 내가 거짓말 한 것 있어요?

<비디오 즉시 도려 주시오:명함에 주소 있습니다.모르면 전화 주시면 알려 드리리다:남의물건을 안 돌려 주지는 안겠지요?>

한가지는 미안하외다.비싼 원료 없애가면서 머리에 뿌리고 내 손 더러워지게 두피맛사지 한 것은. 근데 머리카락 몇개 빠진 것을 보고 원통해 하시던데...그것은 모근이 약해서 어차피 빠질 것이 아닐까요?새롭게 싱싱하게 나는 것이 중요하지 않을까요?서로 후회가 막심하군요.좋은 체험이었습니다.

난 이메일 전화 집까지 다 공개 했는데,소속도 안 밝히고 가짜 전화를 적고..
그대는 이미 마음이 폭삭 썩었어.마음이 주눅이 들었는데 무슨일이 되겠어
호주?유학생이라고! 유학생이라고 하길래 영어 교재로 한담을 했지.내가 당신에게 책 테잎 팔았어요?당신 영어 한다고 유학 간것 아니오?진짜 좋은 교재인지 어떻게 알아요?해 보지도 않고 내가 사라고 했나,필요하면 샘플 빌려 준다고도 했을 걸 아마...이사람아 진짜 영어가 돼 몇개우러 열심히 하면...아마 아는 사람은 아실 걸:AMT말이요...

그리고 또 한심한 것은...
얼씨구 좋다하고 일제히 비난 하는 친구들! 빨리 당신들이 좋아하는 약이 있으면 머리나고 난 다음 내 모양 여기 올려 보시라!당당하게.말 장난만 하지 마시고...같이 작당하는 꼴을 보니 영원히 머리 나기는 어렵지 않나 싶소이다.

그리고,여기 관리자!
공도 참 한심하외다.대뜸 사실 확인도 안하고 추천 사이트에 글을 옮겨?

하하..하하..허허 헛 참내! 가사롭도다.만약에 김씨가 물건을 샀거나 또 사기 당했다면 그래도 되지...그리고 적은 내용이 사실인지 확인후 이사람 사기니까 여러 회원님들 당하지 마소 하면 일리가 있다고 보아도 되지 않을까 싶네요?
당신들은 대머리를 근본적으로 치유 할려는 노력 보다는 대머리로 장사나 해 먹을려는 사람들로 밖에 안 보이는군요.
우리 경찰 입회하에 누가 사기인지 한번 알아 볼까?자신 있는 분은 언제든지 오시라.영원한 대머리들이여!!!!!!!!!!!!!!!!욕나온다고요!그럼 그대들이 좋아하는 외국 약 많이 쓰고 머리나면 될 것 아닙니까?

머리는 났는데,나이는 더 들어 보인다면?그 날 만난 분이 내보다 한살 아래 인데 몇년은 더 들어 보이더구만요,.운동 선수출신이고.경희대인가에서 6개월 치
료중이고...

우리는 머리나는 것도 물론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몸을 근본적으로 살려 준단 말이요.그래서 사진의 주인공도 오십견이 치유되고 머리카락도 나고,.몸이 살아나서 더 건강해지고..그러니까 더 젋어보일 수밖에...

전번에 다녀가신 어떤분은 ..바른 말을 진실을 적었다가 이곳 분위기 때문에
포기했다고 하더군요.아마 누군가 바른말을 했다면 관리자가 추천사아트에 올리고 다른분들이 인정 해 줬을까요?천만의 말씀:짰다고 하거나 한통속이라고 하거나 희소식 자작극이라고 하겠지요.관리자는 업자라고 글을 삭제 할 것이고...
뻔할 뻔자 아닙니까!!!!!제가 주장하는대로 하면 대머리가 없으질테니까.그러면 장사가 되겠습니까?안그래요.영원한 대머리님들!
어떤 분 말씀대로 무식하면 욕 밖에 못한다고 하더니만,근거 없이 남을 모략하거나 욕을 하면 다 자기 뿌린대로 자기가 거두는 것이 이치니까 얼마든지 원하는대로 욕들 하시라.그리고 뿌린대로 수확도 풍성히 거두시고..어떤 수확일까?
스스로 한번쯤 생각 해 보시면 아실텐데 뭘 그러셔...
지금이라도 늦지 않으니 몸을 살리면서 머리카락을 나게 하고싶은 사람은 언제 든지 문의하시라.나는 자신 있노라....
참 뭐 국산어쩌구!앞으로 보시라. 미국에서 꺼꾸로 알려 질때가 있을 것이로다.

========베풀면 베풀어져 오리라:모든 성인의 말씀,즉 진리란 말씀이지=======

M&M wrote:
> 요즘에 희소식이 뜸하던데 이젠 다른 업자들도 속속 등장하는군요.
> 업자들은 업자게시판에나 남길 일이지...
> 후훗. 여러분. 예전에 희소식님이 이곳에 많이 들어와 별의별글을 많이 남겼었죠. 그래서 대다모도 상당히 시끄러웠고.
> 그떄부터 거의 매일 와서 유심있게 지켜봤습니다. 그리고 희소식님이 하는 세미나에도 갔었습니다. 업자라고 의심을 하고 않갈려고도 했지만 너무나 강렬히 주장하길래 혹시나 하는 마음에 그래 도대체 무슨 방법인지 가서 들어보기나 하자라는 마음에서였어요. 그날은 눈이 많이 왔었죠. 버스정류장에 희소식님이 없더라구요. 훗. 그래도 업자니 미리와서 기다리겠지 했는데... 그래서 전화해서 집으로 찾아갔죠. 가서 보니 집안에 영어교재 광고, 기, 단전호흡, 건강등의 여러가지 책들, 기사등이 보이더군요. 말투는 완전한 경상도 사투리이고 저보고 제일 첨 하는 말이 영어교재(AMT던가?)한번 보라 획기적이지 않느냐? 하더라구요. 웃기지도 않아서...기가 막혔죠.
> 좀 있다가 다른 분 2명이 왔습니다. 한분은 나이가 지긋하신 40대 중반의 아저씨, 그리고 30대초반으로 보이는 남자. 이렇게 3명만 모였습니다.
> 그리고 희소식의 강의를 시작하더군요. 탈모와 관계없는 것들...물, 소금, 바른 마음가짐, 자세, 등등...이런것에 대해서 자질구레 늘어놓는데 그거 다 들어주느라 죽는지 알았어요. 정말 뛰쳐나가고 싶었죠. 다른분들 표정보니까 저랑 같더군요. 어이가 없어 웃음만 나오고... 그리고 희소식이 알고 있는 그 회사에 대해서 설명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희소식 말로는 앞으로 엄청나게 클 회사라나?) 제품이 몇몇 있더군요. ph balance 맞춰주는거, 헤어토닉 등등...
> 여러분도 아시겠지만 뻔한 국산발모제처럼 보이더군요. 행동하나하나 하며 말투하며 완전히 꾼으로 보였습니다. 그리고 빨리 자리를 떠야겠다는 생각밖에는 들지 않았습니다. 또 한번 누워보라며 몇가지 몸 테스트를 해보더니 하는말...
> "미스터김은 기가 완전히 빠졌구만. 몸의 균형이 꺠지니 머리가 빠지지않어. 이거 큰일 났네." 어떻게 그렇게 단정지을수있을까요,..내몸은 이상없는것같던데.
> 그렇다쳐도 그게 머리하고 무슨 관계인지... 마지막에 제품 한번 써보라며 내머리에 발라주고 마사지를 해준다고 그 힘센손으로 상당히 거칠게 자극을 했습니다. 젠장할...하지말라고 했는데 그것도 완전히 강제이다시피...T,T 머리카락이 막 떨어지는게 눈에 보였습니다. 희소식이 나이만 많지 않았어도 졸라 패줬을겁니다. 다른분들도 제 생각과 같고 완전히 업자중의 업자라고 결론내렸습니다. 그리고 뭐? 가격 물어보니까, 헤어토닉이 좀 비싼데 가격은 저도 자세히 몰라요라고 하더니 다른분이 보채니까, 바로 나오더군요. 하나에 12만원이라고...쿠쿠... 꾼티 않낼려면 좀 제대로 하시지, 우릴 뭘로 보고.....
> 아. 그리고 희소식한테 몇마디 해야겠네요.
> 이거 보고 있다면 좀 황당하겠지? 믿을줄만 알았던 내가 이렇게 나오다니 실망이지. 그럴거야. 아. 참. 반말로 해서 좀 미안한데 어쩔수없어, 당신에게 뻇긴 내 시간, 고생하면서 먼곳까지 온것, 머리빠진거에 심리적인 충격을 생각하면 이렇게 나오는건 양반이지. 그치? 욕은 않할께.
> 대다모동지들을 우습게 아는거 같은데 그런식으로 우리를 꽤어내수있다고 생각하는가?
> 여러분...이만 쓸께요. 담에 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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