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글을 올립니다.
전에 누군가가 사진까지 올려놓고 프카 자르는법을 보여준적이 있는걸 기억하세요?
저도 몇달간은 그렇게 해서 먹었는데, 궂이 그렇게 1알을 버릴 필요가 없는것 같습니다.
약 사기도 힘든데,1달분량을 버리기가 아깝지 않나요?
제 경험에 의하면 4조각으로 먹을때나 5조각으로(약간 크기가 차이나도 상관 없슴)먹을때나 머리카락의 힘이나,나는 느낌(?)은 거의 비슷한것 같습니다.
또한,더이상 빠지지 않는것도 사실인것 같습니다.
저의 프카 8개월 복용의 경험으론,,,
저의 프카 자를는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프카를 자르는데는 약간의 힘조절이 필요합니다.
물론, 몇번 자르다보면 금새 어느정도 정확하게 자르실수 있을겁니다.
일단 , 프카를 잘 보세요.
그럼 프카의 모양이 약간 둥근 8각형 모양일겁니다.
8각형을 뭐라 표현하는지 생각이 나지 않음으로 그냥 "방패모양"이라 하겠습니다.
대충 그린다면
(1) ====
| |
| | ===> 컴실력이 없어서그냥 이렇게 그릴께요
| | (각진 모양을 이으면 프카! (^.^)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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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단 방패모양의(2)번을 가로로 자릅니다.----> 1조각
물론,어느정도 크기를 맞추세요
2. 그러면, 거의 정사각형의 모양이 남습니다.(1번)
3. 그 정사각형을 +자 모양으로 4조각으로 자르세요 ----> 4조각
도합 5조각이 나오게 됩니다.
누구나 아는 사실이겠지만, 그냥 게시판에 "4조각으로 먹는 이유"가 추천물로 나와 있기에 5조각으로 먹어도 효과엔 거의 상관에 없다는걸 알려드리기 위해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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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한 열흘전쯤 프카를 구입할려고 광고를 했는데 아무도 연락이 없네요.
다량 구입해놓은분이나, 필요없으신분, 혹은 프카를 쉽게 살수있는 비결이 있으신분은 연락좀 바랍니다.꼭요. 제가 가진 프카가 몇일분밖에 없어서요..
019-428-2117 (서울 노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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