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연대랑 고대랑의 경기중에 박한 감독 선수들을 불러놓고 "야 ! 야! 이봐
왜들 그래? 왜 우지원이 계속 3점슛을 쏘게 허용하는 거야? 아까부터 계속
들어가잔아. 에이 X .. 우지원이를 막아야지... 음.. 누가 우지원이 마크야?
그떄 양희승이 하는말 "감독님! 지금 우리는 지역방어 인데.. 쩝..."
2.또 다시 연대랑 고대랑의 라이벌 대결, 고대가 연대 에게 3점차로 뒤지고
있는 상황, 마지막 공격때 전희철이 부저와 함께 3점슛을 쏘았으나 상대팀
파울로 자유투 3개를 얻었다. 박한 감독 타임 요청후 땀을 닦고 있는 전희철
선수 에게 막판 뒤집기 작전을 지시한다.
박한 감독: 희철이!
전희철: 옙! 감독님!
박한 감독: 잘 들어야 한다!
전희철: 잔뜩 긴장 하며.. 예..
박한 감독: 자유투 3개 넣어라.알았지? ... 자! 화이팅!!
3. 이것은 다른 시합에서 있던 전설적인 예긴데...
박한 감독:(작전 지시 때 약간 성질을 내며) 야...야...
지금 너희는 안되는게 딱 2가지가 있어. 몬지 알아?
선수들: (속으로) 2가지 뿐?
박한 감독:야! 지금 너넨 디팬스와 오팬스가 안돼. 알았어?
자자 ... 힘 내구. 그 2가지만 제대로 해봐. 알았지?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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