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26185472
  • 2등 회원등급 K46382596452512131037
  • 3등 회원등급 K5022184109
  • 4등 회원등급 MIKE43
  • 5등 회원등급 반갑습니다1
  • 6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7등 회원등급 K5022578918
  • 8등 회원등급 K5004685261
  • 9등 회원등급 K43854829362508070918
  • 10등 회원등급 K5021697337

음식점에서 내 친구의 어이없는 답변.....(필독은 아뇸)!!!!!!

  • 25년 전

  • 1,295
0
---(퍼온글 임당)---



울 나라 학생들의 고충은 역시 시험, 즉 공부에 있을것
이다. 어쩔수 없지만 서두...


머리를 식힐겸 한번 쯤은 모요서 놀곤 한다.
코스는 머 노래방 아님 보통 먹자골목 같은데 가서 실컷 먹구 뭐 그렇당.
암턴 공부로 부터 잠시나마 해방 하기 위해 안간힘을 쓴다.

셤이 끝나구 모두 모인다음 허기가 져서 밥 먹으러 일명 순대촌 이라 하는
곳에 갔다. 거기의 주 메뉴가 순대곱창이여서 우리두 그걸루 인원수 만큼
시키고 대화의 장을 나누고 있었고, 아줌마꼐선 열쒸미 순대곱창을 만들구
계셨고 몇 분 지났을까?.... 배에 굶주린 늑대들 앞에 드뎌 순대곱창이
대령했다! 아주머니는 순대곱창을 내려 놓으며 혹시 인원수에 비해서 양이
적지 않을까 생각 하쎳는지 이렇게 말했더.

"혹시 적으니?"

그러자 곧바로 내밷은 내 칭구 오리(별명) 녀석의 말이 가관이였당...
녀석의 말은 과연?











"아뇨! 전 프로토슨 데요!" -.- ;; ;;;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