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 9월 초 부터 피부과 가서 진료(주사) 받고 그때 부터 약 복용하고 현재까지도 계속 똑같은 메디페시아 약만 복용하고 있습니다.
3년 조금 넘었습니다.
매일 아침 6시 출근이라 일어나면 바로 약 먹습니다.
지금 사진은 방금 바로 찍어서 올린 사진이구요 머리 어제 저녁에 감고 현재 떡진 머리입니다.
(화질 안좋은건 셀카 입니다.)
가을 환절기라 그런지 평소에도 60~90개 정도 빠지는거 같습니다 100개 빠지는거 같기는 하구요 제 느낌상..
M자는 머리숱만 없고 모공은 있고 털도 자라지만.. 솜털에서 끝이네요.. 성모가 되지가 않습니다... 제일 큰 고민이구요 모공이 있어 모발이식은 할 필요 없는거 같구요
예전에 적하수오가 탈모에 효과가 있다고 해서 담금주로 해 먹었지만 작년부터 이제 전혀 먹고 있지는 않고요 독성이 있는거라 복용하면 좋다고 하더라고요 이모가...
선천적으로 머리숱 적게 태어 났기 때문에.. 저는 머리숱이 예전에 찍었을때 보다 줄어든거 같습니다. 엠자는 에휴... 약으로 답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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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2년 전에 후기에서 올린 주소도 같이 올립니다. 25살때 그때 머리숱 점점 없었고 그때부터 관리 안했으면 이미 대머리가 됬을 수도..
대다모 회원님들 제머리 상태 보시고 어떤지 간단한 글 부탁드립니다..
현재 나이 29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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