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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업자와의 논쟁은 그만....

  • 25년 전

  • 941
0
저도 여기 들어온지 얼마 안돼서 업자들 구별하는것이 좀 어려웠었거든요.

저도 저만의 노하우가 생겨서 이제는 알것 같습니다..

업자들 들어와서 하는 한마디 한마디가 희망의 말이라면 물론 그 방법찾아서

나서야죠. 하지만 왠지 불신이 가는 그런 생각이 드는건 왜일까요?

다들 그렇게 느끼는거죠. 다혈질님이 하신 말씀처럼 그런 업자가 탈모에

정말 획기적인 약품을 만드는 사람이라면 구지 이렇게 시끄럽게(?) 왔다가

가지는 않았을겁니다.

첨 들어와서 희소식이라는 업자를 처음 봤는데도 화가 나더라구요 그 사람

글을 읽으면서요. 왜죠? 이건 다들 공감하는겁니다. <b>불신<b>이죠.

뻔하게 알만한데도 능청스럽게 자기 주장 내세우는거 짜증납니다.

업자 잘 구별하자는 얘기는 아니구요 업자 몰아내자는 얘긴 더더욱 아닙니다.

귀를 귀울리는거 관심 가지는 거 좋아요 하지만 그 뒤에 배신당할걸 생각하면

분해서 어떻게 삽니까? 그래서 아마도 업자들 나타나면 화부터 내는것이 그

이유일거예요 우리 동지들 맘은 동지가 안다구요 서로 서로 책망하지말구요

서로의 의견들 한번아닌 두번씩만 더 들어주고 생각해주자구요..

믿을만한 업자라면 서로 의견들내서 밀어주고 아니다 싶으면 뒤에서 잡아주고

그게 좋지 않을까요? 좋은 나무에 좋은 열매가 열리듯이 좋은 대다모형제들

틈에 언젠가 좋은 업자가 나타날겁니다. 정말 우리를 생각해주는 그런 업자

-ㅅㅅ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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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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