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4958360347
  • 2등 회원등급 바람의꽥꽥이
  • 3등 회원등급 K4971258010
  • 4등 회원등급 K29643000722308141718
  • 5등 회원등급 padakpadak
  • 6등 회원등급 K5003734967
  • 7등 회원등급 K4765568083
  • 8등 회원등급 K4997213199A
  • 9등 회원등급 05년생운동선수
  • 10등 회원등급 락켓롤

탈모원인과 탈모 치료 논쟁의 두 흐름....

  • 25년 전

  • 1,399
0
모레는 까치 설날이네여...
얼마전에 있었던 "조금"님과의 격렬한 논쟁(?) 덕에
저두 짜증나서 그동안 게시판을 잠시 외면 했었습니다...

며칠만에 들 와보니..희소식 논쟁이 다시 가열된 듯하군요...
요번엔, 희소식을 봤다는 분(고민돌이)이 희소식에게 상당히 호의적인 듯한
글을 올려서 반대자들의 표적이 되구 있군요...
논의의 핵심은 뭘까요???

어쩌면 제가 며칠전 논쟁을 벌였던 "조금"님과의 의견차이에서도 나온 것 같은데...
저는 일단 이러한 견해 차이를 크게 A방법 B방법으로 나누고자 합니다...



[A방법]...일단 현재 약은 미녹..프카-프샤 밖에 없다...
그외에의 약이나 방법은 의학적 근거가 상당히 희박하며...
그 중 일부는 사이비 제품과 사이비 방법이다...라는 거구요,...


[B방법은]... "미녹,프카만이 만능은 아니다...
미녹-프카로 머리가 송송 나더냐??
우리 몸의 어떤 "불균형(건강 악화)"으로 탈모가 발생했으며
따라서 이 "불균형"을 고치면 머리가 난다"는 견해 입니다...
그래서...무슨 도인 체조나...독특한 식생활...바른 자세...
특별한 약품(?)의 사용 등을 권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B방법은 프카나 미녹같은 A방법을 맹목적인 "서양 의학에 대한 사대주의"로
몰아세우면서 "한국적" 방법을 주장하는 것 같습니다...


일단 A방법이 아직은 다수의 견해 인 것 같구요...
B방법은 아쉽게도 의학적 근거를 제시 못하면서...
사기꾼들이 주로 이용하는 방법인지라... B방법을 주장하면
A방법자들로 부터 사기군과 동일시 되어 비난을 받게 되는 것 같습니다...



저는 아직 A파입니다...
바른 자세...적절한 영양섭취..건전한 마음가짐...절제된 생활...을 하면
그냥 건강이 좋아질뿐이다..란 생각이지요...
그리고 건강을 고쳐봐야 그냥 몸이 좋아진다는 것 뿐이지...
그것 땜에 머리가 난다는 생각은 안 하구 있구요...

반대로 건강이 나빠져도 머리 빠지는 거랑은 상관 없다는 생각입니다...
제가 이 지경이 된 것도 건강과는 상관 없다는 게 제 생각 입니다...


그런데...B파는 "아니다~! 건강은 머리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고 주장하네요...
따라서 "건강이 회복되면...또는 몸의 균형이 유지되면 머리가 난다~~"
는 주장인 것 같습니다...


다만 B파의 주장은 우리가 시행 해보기가 무지 어려워서...
(도인 체조나...바른 자세 갖기..그외의 각종 절제된 생활...이 쉽나요 어디...
돈도 마니 들 것 같고...)

그래서 무지 혼란 스럽습니다...
특히 B방법 주장자 중에 유독 사기군이 많은지라....



저는 그냥 제 방법(A 방법)을 고수할렵니다...

그러면 B의 견해를 가진 분은(희소식 같은 사람)...
"그러니 머리 빠지기만 하고, 안 나지..."라고 하겠지요? 후훗~~
그렇다고 해도 B방법이 공인되기까지는 B 방법은 무시하고 지낼렵니다...

저는 어떤 한가지를 강요 않겠습니다...
괜히 욕 듣기 싫으니까요...여러분이 알아서 판단하십시요...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