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나 저같은경우에 타고난 머리숱도 적은편이였고 덕에 어릴적에도 많이 탈모냐는 말을듣고살랐죠.
일단 기본적으로 m자도 선천적으로 타고난거같기도합니다.
헌대 과거를보자니 참 머리가 적어보일때는 적고 <사진> 또 다른사진에는 과도하게 머리숱이많고 하더라구요.
일단 기본적으로 선천적으로 타고난 적은머리숱+m 자인거같습니다만. 최근 스트레스로인한 빠짐이 생긴듯하긴하더군요. 일단 이게 보니깐 머리숱도 머리숱인대대 머리굵기 즉 머리결상태에 따라서도 머리숱의 차이가 크더군요.
그래서 병원도 수차례가볼까~도 생각은했습니다만 주사고 무슨요법이고 매월치료도 아무 쓸모없다라는말들을
많이들었습니다. 효능이라해봤자 늦춰주는 약뿐이라는것을...
간혹 병원치료중에 머리가 많이 나아졌다라고하시는분들은 대다수가 스트레스성으로인한 일시적 상황이 아닌가 싶습니다.스트레스=탈모 병원 초기치료 스트레스성 탈모는 어느정도 잡아줄수있다고하더군요...
만약 유전이라면? 답이없는건 매한가지죠...........
여러분이 보실때에도 정말 병원치료가 효과가 있다고보십니까?
꾸준히는아니여도 저도 주사등 다양하게 해본적있습니다만 별 효능은못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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