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 갔다 오니 머리숱이... 확 줄어들었네요 ㅠㅠ
어렸을적부터 머리숱이 없어서 늘 똑같은 헤어스타일만 하고 다녔고 다들 왁스로 멋 낼때도 늘 한결같았는데 이제 그 한결같은 헤어스타일도 점점 구멍이 나기 시작하네요 ㅠ
아닐꺼야 아닐꺼야 했지만... 점점 비어가는 머리는 ... 진실을 얘기해주네요...
하 절망...
차라리 두상이라도 예뻤으면, 이마라도 좁았으면 짧게라도 깎고 다닐텐데 머리도 크고 이마도 넓은 편이라 참 최악만 골고루 모아놨네요...
모발이식도 하고 싶지만 기간이나 비용에서 부담스럽고, 우선 프로페시아나 복제품 복용할 생각인데 전형적인 정수리탈모나 M자탈모가 아니라 뭔가 전체적인?... 정수리도 살짝비고 M자도 살짝 비고...ㅋㅋㅋㅋ 미치겠네
효과가 나올지 두렵네요...
막 좋아진 사람들도 있다던데 반대로 전혀 효과가 없는 사람도 있다고 하고, 매일 먹어야 하는 부담도 있고 ㅠㅠ
그나마 있는게 정력이나... 감퇴되는 건 다행이네욬ㅋㅋㅋ...ㅠㅠㅠ
옛날엔 머리숱 많은 사람이 부러웠는데... 이젠 그냥 탈모 되도 별로 어색하지 않은 두형이라도 좋겠네여ㅠㅠㅠ
매일 아침 머리감는게 참 두렵네요 ㅠㅠ
ㅍㅍㅅㅇ 주문하고 복용하려는데 괜찮아 지겠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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