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먼저 운영자님께 심심한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보내주신 후원금 덕분에 너무 재밌게 푸짐하게 놀았구요. 덕분에
이렇게 많은(14분) 동지분들이 모인 것 같아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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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제2차모임에 나오셨던 분들은 모두 나오셨습니다.[맨님][음...님]
[토백님][나죽네님][아직쩝님][팝매니아님][마우스님][저(사사키)]
이분들은 어김없이 모두 나오셨구요.. (다들 나오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새로오신분들입니다. 이분들의 첫 인상을 전 이렇게 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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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맨님이랑 동갑이십니다 [이론~]님 좋은 인상에 아직은 양호(?)하다고
할수 있을 만큼 그렇게 탈모가 진전된것 같진 않더군요 머리에 아무것도 안하
시구 있는 그대로 나오셨거든요. 그리고 초등학교 교사라는 걸 알고 깜짝
놀랬습니다. 선생님 처럼 보이지 않았거든요. 구냥 대학원생인줄 알았습니다.
존경합니다 이론~ 님. 집은 인천이셔셔 저랑 자주 만나볼수 있을것 같네요.
말씀도 참 잘하시구 재미있는 분이셨어요 전혀 어색해하지도 않고 언제 한번
본것 같은 인상을 풍기시더군요.
다음은 역시 동갑이신 [변사체]님 모랄까? 신사적 분위기가 풍기는 분이셨습니
다. 벤처기업에서 일하시는 바이어들을 상대하는 그런분같은 분위기.
말씀 하시는것두 진지하시구 모임에 나온 모든 분들한테 관심을 가져주는것이
꼭 학교선배나 삼춘같은 느낌을 받아서 편안했습니다.
멋있었구요. 정수리 탈모를 가지고 계시던데 아직은 보기가 괜찮았어요.
그리고 [보노보노]님 저랑 동갑입니다.26 용띠 제 동갑이 좀 많군요.
이름은 잘 모르겠는데 아나키스트에 나오는 키작은 영화배운데요.
그 사람이랑 떡같이 닯았어요 전번에 니콜라스가 나오더만 이제는 국내
영화 배우가 나왔네요 그리고 캔멤버 누굴 닯았는데 본인은 부인하더군요.
히히 눈도 크시고 코도 크시고 입도 크시고 하여튼 시원시원하게 생기셨어요
뭍여자들 많이 울리셨을 것 같던데요. 그리고 선배들(?)한테 너무 깍뜩하고
너무 잘해주시는거 보고 조금 놀랬어요. 매너가 좋으셨던 분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여자한테 더 잘해주겠죠? ^^ 다리좀 나줘요. 보노보노님
다음은 (-.-)이런 아뒤를 사용해서 아뒤 없는 님으로 통합니다
얼마전 모발 이식수술을 했던 분인데요 엠자 탈모더군요 아직 머리는
자라지 않았지만 자란다면 보기좋게 모자도 벗고 다닐수 있을것 같더군요.
조용한 성격에 다른 사람 얘기하는거 주위깊에 듣는 모습이 참 좋았어요
울 모임의 막내분치곤 너무 조용해서.... 담 만남엔 얘기좀 많이해요.
다음은 [모자칭구]님 이분도 어디서 많이 본것 같다는 느낌이 드는 분이셨어
요. 보자마자 형형하고 금방 친해졌답니다 성격 좋으시던데요.
탈모라고 보기엔 좀... 어떤 고민이 있으신지 감을 못잡았거든요.
이마가 좀 넓은것 빼고는.. 조금더 친해지면 가진것 다 줄만큼 너그러운분
같단 느낌을 받았습니다.
마지막으로 [madness]님 카리수마가 넘쳐 흘르는 분이세요 모랄까 나이에
비해 원숙한 이미지와 행동의 사나이였습니다. 끝까지 같이 남아주셔서 고마
웠구요. 많은 얘기를 못 나누어서 상태가 어떤지 몰랐거든요 겉으로 보기엔
정상인 같았었는데....
그리고 그분을 꼭 닯았더군요 스타크래프트 해설가요. 아마 다들 공감할겁니다
척 보고 어디서 많이 봤다 싶었는데 바로 스타 해설가였습니다.
담 만남엔 좀더 많은 애기 나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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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2차모임 8분과 이번 3차모임 6분이 모여서 14분이 모였습니다.
모두들 나오셔셔 너무 감사하구요. 정말 좋은 분위기 칭구같은 느낌
너무 좋았구요 평소 못했던 말씀 이번 모임에 실컷 털어놓아서 좋았다는
우리 대다모 형제들 괜히 형제가 아니거든요. 앞으로 이런 우리들의 [우정]
꾸준히 지켜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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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모임은 사실 토백형님의 강원도로 떠나시기전 송별회와 아직쩝님의
생일 파티를 주체로 한 모임이었거든요. 무사히 즐겁게 보내서 다행이구요.
토백형님 강원도 내려가시더라도 정모엔 꼭 참석해주시길 바랍니다.
건강하시구요 대다모 형제들도 형 많이 응원할테니까 하시는 일 성공하시길
빌겠습니다. 이상 사사키가 본 3차 설.경기 모임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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