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지 여러분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기억하실분이 있으실지 모르겠지만, 오랜만에 들른 한대멀입니다.
간만에 대다모에 왔더니 환경이 많이 바뀌고 님들의 활동도
활발한게 보기에 좋습니다. 저의 현황(?)은 여전하구요^^
프로스카먹다가 중단한지는 몇달됩니다. 부작용인지 원래 시원찮은지
몇퍼센트로 나타나는 부작용땜에 그리고 머리나는것도 신통치않아
중단했죠. 지금 한통 반의 프로스카를 갖고 있는데 조만간 처치할까
생각중입니다.
지난 여름엔 웹상에서 만난 아가씨 이야기로 시시콜콜 얘기했던 희미한 기억이
나는군요. 지금은요?^^ 글쎄요. 진행중인 여자가 생겼군요. ^^ 님들도
함께 기뻐해주실꺼죠? 결국엔 자신감인듯합니다. 어떤 모습일지라도
당당한 모습을 갖고 있다면 언젠가는 우리모두 한큐(?)할 날이 올겁니다.
머리가 나고 안나고의 문제가 아니더래두요.
간만의 글이라 두서가 없어졌군요. 방문층도 더 젊어졌는듯하고 30대 초중반의
나이별 모임이라도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도 스치는군요. 그럼
모두들 건승하시고 평안들하세요. 안녕히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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