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탈모가 시작되면 외관상 보면 머리가 무쟈게 안자라거든요
아주 신중하게 생각하셔야 되죠
그리고 어떤 심리적인 요인에 의해서 머리를 자르고 싶으시다면 .. 생각해 볼만 하지만요
그냥 외관상 맘에 안든다고 확짤버리는 일은 그리 좋은것 같진 않네요 ^^
전 앞머리 울퉁 불퉁 둘쑥 날쑥입니다.
프로페시아 먹고 자라고 잇는 중이거든요
한번도 안잘랐는데 먹고 나기 시작해서 ( 빠진 부위에서 ) 약 5개월정도 지난거 같네요 잘 안자라겠죵... 당근.. 그리고 머리는 긴넘은 3.4센티
작은건 막 이제 나온 넘두 있구여 그러니깐 ... 못자르겠더라구여 헤헤..
그리고 씨커메졌어요,,, 많이 자랐죠...
하루도 안빼먹은 약... 벌써 돈 한 100만원정도 병원에 처들인거 같네요...
한달에 약 10만원씩 나가다가 이제 한 8.9개월정도 되니까...
훗... 돈100 무섭네요...
전 개인적으로 몸에 칼대는것도 그렇고 돈이 많지가 않아서 차마 심을순 없었구여..
약먹고 있답니다.
병원 돌파리만 아니면 머리.. 좋아지긴 할거 가튼데....
생각해 보심이..
그럼 이만... 줄이겟습니다.
건강하시고 머리 많이 나세요!!!~~~~
머리야 제발좀 빨리 자라라... 띠불...
사랑하자! wrote:
> 전 지금 탈모중인 사람인데요......
> 그냥 확 밀어 버릴생각인데?
> 어떨까요?
> 전 지금 재수생이거든염~ 의대에 갈려구요~
> 대학가서두.... 빡빡밀구 다니면~ 그냥 개성두 있구......괜찮아 보이지않을까..... ^^
> 그래서 몇년후에 좋은 약 나오면.....그때 머리나게 하구요~ ^^
> 그럼 그때부턴 머리기르구요~ ^^
> 제 의견이 어떨지?
> 글구 저한테 고민이 하나더 있는데요~
> 제가 지금 군대에 가야하는데~
> 군대에 약을 가지구 갈수 있나요? 공군요~
> 글구 군대가면.....머리두 짧을텐데.....
> 거기에 머리가 없으면....헉...... 생각만해두 눈물이 찔끔......
> 엄청쪽팔릴거 같은데......
> 어쩌졍... ㅜㅜ
> 미티겠넹...... 왜 신은 나한테 이렇게 가혹한 건지.....
> 뭐 장애인에 비한다면..... 암것두 아니지만요.....
> 그래두 넘 괴롭네요 ㅡㅡ 제가이기적인 걸까요~
> 군대문제..... 괴롭네염.....
> 글구 삭발은어떻게 생각하세요~
> 궁금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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