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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마음 다잡으러 왔습니다.

  • 9년 전

  • 926
8
아보다트 10개월차 하지만 정수리는 약 복용전 보다 전혀 나아지지 않은상태입니다.
항상 신경쓰이는 출퇴근길..
죄지은것 마냥 고개숙이고 다니고 움츠려 들고 자신감도 없어지고

그래도 다시 마음잡으러 오랜만에 대다모 사이트 들렀습니다.
탈모가 죄는 아니지 않습니까, 오래살진 않았지만 20대 후반이 될 나이까지 살면서 나쁜짓 한번 안하고 살았는데
고작 탈모로 움츠려들기에는 제 인생 뿐만 아니라 모든 탈모인들의 인생이 아깝습니다.

오늘도 기운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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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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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