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꺽정 wrote:
> 남대문 시장에 있는 가발 점포들이 최근 불황을 못이기고 문 닫는 곳이 늘고 있답니다. 흐뭇^^
> 보태준것도 없는데 왜이리 흐뭇한지 그 점포 상인들에게는 조금 미안하네염ㅋㅋ
> 아마도 작년 부터 우리나라에서 까지 판매되는 프샤의 영향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 저같은 경우만 하더라도 프카 없었으면 진작 가발신세 졌을 테니까요.
> 그 분들 한테는 미안한 얘기지만 빨랑 치료법이 나와서 대머리들의 절박한 심정을 이용해서 엄청난 수입을 올리고 있는 하이모나 밀란 등등 가발회사들이 다 문 닫았으면 좋겠습니다. 캬캬캬
>
저도 개인적으로
가발 회사를 좋아하지 않습니다..개떡같은 a/s , 오래 못가는 불량품 가발
뻥튀기 기계에 튀겨 낸듯한 가발 가격...
하지만..약으로도 효과를 보지 못하는
동지들이 있기에....
가발은 거부감이 들지만..
없어서는 안될것입니다...
만일 가발이 없다면...
막바지..최악의 동지들은 누가....
어떤식으로 도움을 줄수 있겠습니까...
씁쓸한 얘기지만여..쩝..
임꺽정님...요즘에 뭐하시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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