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아하니...님두...저 또래 이신 것 같군여..!!
지송한데...
나이가...어케 되는지여...?
....
지금...저도....
졸업하고...나면...뭐할까.. 정말 고민중입니다.
물론... 이머리가 해결되면...
노가대라도...즐겁게 할껄요..!!
취직이 안되더라도..
하지만...
정말....... 더더욱 성공해야 겠습니다.
돈도 없구......머리도 빠지는 데..
어떤여자가 절 좋다구..하겠습니까..?
전...머리빠지고 나서... 여자를 한명도 사귈생각을 하지 않습니다.
물론.... 만나지도 않았구여..!!
전엔.....무지하게...만났죠..!!
매일...
얼마전...친구하고..술을 마셨는데..... 그 친구앤이 오더니만..
하는 말이..
무슨 큰 형 되는 줄 알았다고...
ㅡ.ㅡ;;;;;; 헉.................
정말... 그런 말을 괜찮았습니다.
다행이도 머리숱이 적다고 ...그런 말을 안하는 것 같았고여..
아직...머릴...잘 조절해서..그렇게 티나지 않구여..
아직...1년 반 정도 되었고여..
머린...정수리 부분으로 해서........
아래로............ 햇빛이라도..강할때에는...
정말..........훤하게...보이져..
아직 겨울이라서..
그리..
근데...님.... 님의 상태는...??
지금 더 늦기 전에.....얼렁....사서.....먹던지..해야겠슴당...
차라리...좀더..빨리 알았으면..
평범하게..
대신..약은......
..
어쨓튼..
글을 쓰면......좀..기분이 좋아지걸라요..!!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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