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곳을 지나다가 님의 글을 보게 되었습니다..
정말 젊은 나이에 머리 빠져나가면 사람들의 시선이..후훗..
정말 웃끼죠..그깟머리 조금 없어진것 뿐인데..사람의 모습이 이렇게나 비참한 모습으로 변하니말이죠...
신체중에 가장중요한 곳도.. 또 없어도별 불편함이 없어 보이는곳인데...우리가 사는 이사회는 머리없으면 정말 연예도 하기 힘들고..참. 우숩지요?
저도 님과 같은 생각을 했었습니다. 아니.지금도 그런생각을 하고 한다는게 맞을꺼에요..저도 살고 싶은 생각은 별로 없으니까요...
저도 대학다니가...군대갔다와서..머리다 빠지고..다시갈 엄두가 안나더군여
지방이라.이머리 가꾸 생활하기구 힘들것같고 또 자신두 없구요...
그래서 저두 대학자퇴하구. 님과 같이 방탕?생활을 했습니다. 그러다 한여자를 알게 되었찌요. 한1년 사궜나..저의 정수리를 보고야 말았습니다. 정수리에 숱이 마니 없거든요..^^ 그녀는 첨엔 저와 결혼하자고 까지 말했었꼬.저없음 못산다고 하던 그런여자였습니다. 그러나..지금은...흐흐흐..
저혼자에요...그녀와 함께 친한 칭구도 여럿잃었꾸요...자세한이야기는 넘길어서 못하겠네요...하튼 세사은 참..요지경이에요..제가 백수생활하면서..보아온것들은..정말..이세상 쓰레기같꾸나 하는생각.
하지만요...전 한가지 희망을 품고 삼니다.
성공하자 돈많이 벌어서 성공하자.
성공한 대머리는 또 멋있따구들 하는 세상이니..성공하는 길이 나의 마지막 살길이라구 생각하구 살아갑니다..
그래서 저 자격증 시험준비하구있꾸요..노력중인데 ..생각만큼 잘안되네요...
열심히 해야죠...
님두 한가지 희망을 품으세요...
그럼 사는것이 조금은 덜힘드실거에요..^^*
멀리서 님과같은 생각하는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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