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나이37살 남자입니다 서비스직업하고있고요 탈모는 제대이후 24살부터 진행되서 신경않쓰다가
27살부터 정수리탈모가 심해서 이런저런 미용실 다니다가 31살부터 충북대학교병원서 프로스카 처방
받아서 5년정도 복용을 했습니다 확실히 약은 부작용없이 잘받아서 정수리가 거의다 채워질정도로
머리카락이났습니다 헌데 시간이갈수로 몸이무거워지고 쉽게 지쳐서(원래 예민한채질입니다) 병원을
가보니 간수치가 300이 나오더군요 처음엔 약때문일줄 모르고 이런저런 검사다하고 나서야 프로스카
때문일걸알았습니다 해서 약을끊은지 반년정도 넘었는데 여러가지 방법을써도 약끊기전처럼 되지는
않고 거의 처음으로 다시돌아가게됐습니다 해서 약보다는 가발에 눈을 돌리게됐는데 부분가발보다는
아예 전채가발일 귀찮아하는 제 성격에 더 맞을것같아서 여기저기 알아보다 대다모까지 오게됐습니다
그 전엔 어디 자세하게 물어보지도 못했는데 여기와서 보니 더 많은정보 간접경험을 하게되네요^^
해서 조금더 고민을하고 이쁜가발을 찾기 위해 열심히 활동하려고 글을 쓰게됩니다 별것없는 글을
읽어주신분들 감사하고요 저도 다른분들의 고민에 성심성의것 고민하고 생각하고 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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