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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열받음...

  • 25년 전

  • 895
0
오늘친구생일이었다...저녁늦게야 알구서 전화를 하니 미쳐생각못했다구
하면서 담에 보자고 한다...그래서 나 시간 많다구 나간다니까...너 모르는
사람도 있구 어쩌구 하면서 피한다..예전엔 며칠전부터 오라오라 하더니만..
머리땜시 친구한명 잃은것 같다..ㅠ,ㅠ...
기분이 꿀꿀하니까 잠도 안오고...
화가나서 피시방에 갔다왔다...아홉시경에 갔었는데...프카를 안먹구 가서
가자마자 다시금 집에왔다...하루라도 프카 빼먹음 큰일나는것만 같다...
이제 프카도 다먹구 프페 먹어야 하는데...스트레스만 싸이는것 같다...
하지만 밑에글을 읽구선 난 배부른 소리 하는구나 하고 생각한다...
밑에 글쓰신분 도시가 정말 힘드시면 시골로 이사 가세요...아직 시골인심은 살아있거든요..우리동네가 시골이라서^^...
혼자서 집에있는 양주 한병 다먹었다...낼 뒤지게 혼날지도 모르것네ㅡ.ㅡ''..
글씨가 어질어질...이넘은 정말 나랑 친하게 지냈는데..날 왕따 시키려하다니..
두고보자 약 먹구 머리팍팍 나서...그래봤자 그넘보다 숱이 많아질리없구나--..
허우~~....낼아침엔 평소보다 많이 빠지것군....늦게자구 술많이 먹구 스트레스 받구...간만에 술많이 먹었더니,,,
이런 넉두리만 써놓은것같넹....
제임스딘 잘 지내?? 빨리 한번 뭉쳐야지....
자야겠다...낼이되면 잊겠지머....
술먹고 혼자 횡설수설했내요...나 미쳤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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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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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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