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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마다 약발의 차이가 그렇게 심할까요?

  • 25년 전

  • 1,294
0
안녕하세요
동감입니다.
갑자기 궁금해지는 점이 있어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어떤분은 프로페시아에 미녹에 똑같이 하시는데 어떤분은 효과 있다... 혹은 현상유지다 혹은 전혀 효과 없다...
등등 너무 의견이 각기 다르셔서 궁금해졌습니다.
개개인마다 약발의 차이가 정말 그렇게 심할까요?
약의 특성이나 그러한 개개인의 커다랗게 나타날수 있는 신체적 차이가 뭔지는 자세한건 저도 잘 몰라서 어떤 비교라던가 그런것이 되질 않네요.
심리적인 요인도 물론 작용할지 모른다는 생각입니다.
얼마전 약 2달 전인가 병원에 갔을때 간호사 비슷한 여자 의사가 물어볼거 있다고 하면서
머리가 앞으로 좋아질것이라고 생각하느냐는둥.. 리스트를 들고와서 하나하나 물어보더군요..
것도 먼가가 있을거 가튼데... 병원일하시는 분들 너무 바쁘신거 가타서
물어보진 못했거든요..
전 프로페시아 약 8달정도 된거 같구여 미녹시딜도 한 6달... 정도 된거 같군요
군대 있을때 탈모가 시작되어서 빨리 대처 하지도 못했고 제대해서도
속아서 산 이상한 비누 쓰다가 머리 더 빠지고... 그러다가 여름때쯤부터 약을 먹기 시작했네요..병원 다니면서...
요즘 여기저기 놀러 다니고 외박하면서 ( 물론 항상 모자.. 괴롭죠..)
프로페시아는 갖구 다니면서 먹을수 가 있는데 미녹은 꾸준히 못발랏거든요
머리감을때 보면 머.. 똑같네요.. 꽤나 오래 미녹 안발랐는데...
프로페시아가 효과를 본건지...
정말 너무 했갈리네요..
혹시 약 드시는 분들 중에 병원다니시면서 약드시는분들 계시면요
프페나 미녹말구 다른거 첨가해서 주시는 약 있으면 약명을 좀 리플 달아 주시겠어용?
지금 제가 처방전이 없는 상태라 제가 약타면 거기 들어있는 알약 3가지 이름이 기억이 나질 안네요.. 내일 이라도 적어 놀께요
병원다니시는 분들 꺽점 적어 주세요 그리고 신체적으로 아주 많이 차이가 나는지도 고수님들의 의견 부탁드립니다.
그럼 이만 줄이겠습니다.
제가 본바로는 샴푸 또는 비누도 약간의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타이밍도 먼가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호르몬 주사도... 먼가가 있는거 가타요...
연구해봅시다 하하..
건강하세요 여러분 그리고 땡초님의 건승을 빌며... 이만 줄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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