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MBC 최양락이 해설하는(프로그램ㅇ 이름은 모르겠고)알까기 대국에 이경실 남편. 이름이 ..... 잘 생각이 안 나는군. 암튼 남편하고 나왔는데 확연한 M자형이더군요. 나보다도 더 빠진 것 같은데. (난 박영규정도^^)
> 이홍렬은... 자기도 별로 머리숯 많은것 같지는 않던데?
>
> (...물론 나보단 훨씬 많지만...;;)
>
> 이홍렬도 그렇지만 대머리 출연자 괴롭히는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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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경실도 만만치 않죠... 완전 킬러던데....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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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년도 지남편이랑 지아들이 머리가 빠져봐야 안까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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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데 대머리 놀리는 사람치고 머리 빠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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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이 없다는... X 같은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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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데 제가 보기에도 설운도나 김중권씨는 가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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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티나게 씁니다.
>
> 본인들도 나름대로 신경쓰고 고가의 제품을 쓸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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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그렇게 심하게 티가 나는지.... -_-;;
>
> 저도 조만간 가발 신세를 질지도 모르는데...
>
> 떱.... ;;;
>
>
>
>
>
>
>
> -..-'' wrote:
> > 일간스포츠
> >
> >
> >
> >
> > [여기 잠깐만] SBS '이홍렬 쇼' "설운도씨 머리는‥"
> >
> > [주요뉴스, 연예오락, 방송/연예] 2001.02.05 (월) 16:13
> >
> >
> >
> > "머리는 어떻게 감아요?"
> >
> > "나 머리 감는 것 보고싶으면 우리동네 목욕탕으로 찾아오세요."
> >
> > 이홍렬이 설운도의 아킬레스건을 붙잡고 약을 살살 올렸다. SBS TV <이홍
> > 렬 쇼>(연출 심성민)의 녹화현장. 이홍렬은 이날 초대손님 '가발가수' 설
> > 운도에게 계속해서 머리에 관한 질문을 쏟아냈다. 마치 집요한 수사관처럼 . 때문에 녹화를 지켜보는 사람들은 언제 폭탄이 터질지 모르는 아슬아슬
> > 한 기분마저 들었다고 한다.
> >
> > 설운도를 놀리는 장난에 재미가 든 이홍렬은 막판에는 설운도의 말을 잘
> > 못 알아듣기까지 해 폭소를 자아냈다. 대머리로 고민하시는 분들께 한마디
> > 해달라고 이홍렬이 부탁하자 설운도는 "마, 가진대로 사이소"라고 말했다 . 그런데 이홍렬은 그말을 "까진대로 살라"고 잘못 알아듣고는 "아니 그
> > 렇게 심한 말을."이라며 배꼽을 잡고 웃었다.
> >
> > 방송은 7일.
> >
> > 윤고은 기자
pretty@daily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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