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여자는 대머리를 0순위로 싫어함
2. 약을 '펴~엉생' 먹어야됨, 물론 효과 직빵이고 좋아진다면야 펴~엉생 영양제 먹듯이 먹으면 되지만, 약효가 받을지도 안 받을지도 모른채 장기간 내몸에 성기능 부작용과 피로감 감수하며 생채실험을 해야함. 안타깝게도, 지연만 된다면 그냥 대머리되는게 남
3. 만약 약 먹고 좋아져도 약을 절대 못 끊음. 딴데서 외박하면 약 꼭챙겨야됨 ㅈ같음
4. 가족한테 조차도 말하기 쪽팔림, 어려서...
5. 애 낳는데도 지장줌.. 몇 개월 전부터 끊어야하고 내 머리 날라가고, 아기를 위해
6. 근데.. 유전인지 아닌지 정확히 알 방법도 없고, 육안이나 유전력으로 판단함 ㅈ 같음
7. 약이 비쌈...ㅍ ㅕㅇ생먹어야하는데 인생 불공평함
8. 부모 원망하지만 그래봤자 달라지는거 없음 결국 내 인생임 아무도 도와줄사람 없음 그냥 운 좋아서 약효 잘받아서 정상인수준되면 잘 사는거고, 안 받으면 인간취급 못 받음.... 놀림거리, 웃음거리, 자존감 지옥까지 하락
결과만 중시하는 우리사회
9. 평생 트라우마와 죄 의식 속에 살아야됨 (죄진 사람같은 느낌, 평생 안고가야하는 숙제)
10. 결국엔 내 운명에 순응함.
11. 이러다 모쏠로 독거노인으로 죽을듯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