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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제 생각엔 쩝님 아무 잘못 없어요..

  • 25년 전

  • 924
0
그 여자분이 넘 어린게 탓이지 남자는 아무 잘못 없어요.

울엄마랑 저도 같이 다니면 울엄마가 누난줄 알아요..

제가 늙어보여서? 아녀~ (남자들 보통 두세살 위로 보는거 자연스러워요.)

울엄마가 젊어보이기 때문이죠.. 아직쩝님 우리들 아직 남의 시선에

신경안쓸 그런 처지가 아니예요 설사 그렇지 않다해도...

스스로 적응해 나가야할것 같네요. 기분좀 그렇겠네요. 이해합니다.

저도 그래서 제 나이보다 젊어 보이는 사람,특히, 칭구들.. 정말 싫어합니다

같이 안다녀요 절대 (하나의 방법이기도 하겠지만.)

젊어 보이면 그렇게 좋은지 마냥 실실데고 정말 싫어요 전..

그리곤 저를 가르키면서 애는 어때요? (그건 왜 물어보는데 4가지없는놈)

암튼 전 늙었단 소리 "어른스럽네" 라고 돌려서 해석합니다..이왕이면..

아직쩝님 부디 수술 잘돼서 님 보기 21살로 보이기를... -ㅅㅅ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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