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는 말씀입니다..
정신과 의사들도 본인이 대머리가 아닌 이상은
절대 우리심정 이해 못합니다...
사사키 wrote:
> 여러 [고민]이나 [가슴 아픈 사연]들 [자살충동]을 느낀 분들의 이야기
>
> 탈모로 인해서 생긴 [대인기피증] [외출기피증]
>
> 점점변해가는 자신의 [성격]..
>
> 이런 고민 누구나가 같고 있는 가지고 있었던 고민들 사연들이예요..
>
> 칭구한테나 부모님한테나 애인한테.. 말못한 사연들 여기 대다모에 남기는
>
> 이유는?? 편안한 안식처고 꼭 자기 집같고 내 형제들이 숨쉬고 밥먹고
>
> 놀다가고 같이 어울리고 하기때문아닐까요?
>
> 저희들은 정신병자가 아닙니다.. [[아~ 제임스 딘님의 의견에 반론을 하는건
>
> 절대 아닙니다.(다 아시죠? 딘님 ^^) 단지 제 짧은 소견일뿐예요.]]
>
> 제 전문주치의는 정모때 만난 저희 동지들입니다.그리고 때론
>
> 제가 그 동지분들의 주치의가 돼기도 하구요. 제 짧은 소견으로는 이래요.
>
> 물론 그런 전문가로 활동하는 정신 의사분이 있다면 많은 문제 해결도 됄수는
>
> 있겠죠 하지만 왠지 껄끄러운 기분은 몰까요? 꼭 제가 환자 같다는
>
> 제가 생각이 짧을수도 있겠지만 암튼 좋은 의견인것 같구요..
>
> 제 생각을 조금이나마 말씀드렸음다... 딘님 좋은 활동 열심히 보구있어요
>
> 함 보구 싶다 그래서 쐬주한잔 하고 싶땅.. -ㅅㅅ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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