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고민을 가지고 있다는 점이 있지만
각자 생각하는거나 성격이 다른 분들이
여럿 모이다 보니 가끔 불미스러운(?) 일도
일어 날수도 있죠..
하지만 아무리 그래도
'야이~ 새X야 머리나 다 빠져라...' 같은
폭언만은 좀 삼가해 주심이 ...
물론 욕먹을짓 안하는게 더 중요 하겠지만요..
글구 가끔 보니 탈모도 아니면서 장난치러 오는
사람이나 분위기 흐리러 오는 업자들도
있는것 같은데 제발... 좀 오지 마시길...
머리 안빠진 것만 해도 큰 복입니다..
(...뭐 직접 당해보지 않으면 이해 못하지만..-_-;;)
마지막으로..
가끔 제 닉네임을 쓰시는 분이 계신데..
(..밑에 제 닉으로 프로페시아 설명 동영상 올리신 분도 계시고..)
이건 제가 한참 전부터 쓰던 닉입니다.
못 믿으시 겠으면 제 닉으로 검색 해보세용..
제발 제 닉네임 쓰지좀 마세용... ㅜ.ㅜ
저 난감합니다... ㅜ.ㅜ 제발...
전 20대 중반 남자고 앞머리는 M자로 벗겨지고
가운데 머리 전체가 훵합니다..(..가르마도 못타요..)
조만간 가발 신세 질지도 모르는 처지입니다.
아... 내 팔자야....ㅜ.ㅜ
하지만 꼭 성공해서 나를 놀리는 놈들보단
잘 살거라는 생각 만은 오늘도 여전합니다.. -_-v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