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내가 초기탈모라면.......(지금도 초기지만...그래도.....이젠 훤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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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현상유지를...
어케든........ 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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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마.. 다른사람과.....별 차이가 없을때 지켜야만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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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설마 난.......아니겠지........(안절부절..)
(병원도 망설이고.....누구한테.....묻는 것도.......망설이고..)
이럴.....시간이 없다.
그렇다고..
또......넘 둔감한 상태로.....
계속 놔두고 있다면....
계속 진행될 터이니.........
내가 보기엔...
.....
걍....프로스카를.......계속 먹는 일 밖에 없다.
현재로서는........어차피..
그다지 해롭지 않으면..
차라리 이것을 먹겠다.
아님....
돈이 좀 여유로운 집안이라면..
프로페시아를....먹던지.
그리고........약간씩... 미녹을 바르겠다.
.
그리고...... 날새는 일 방지하구..
담배좀 줄이고....
신경 쓰지 말구....
긍정적인 자세에서.......
살아가는 일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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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저의 소견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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