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0일>
<10월 9일>
<오늘1>
<오늘2>
저는 할머니 / 아버지/ 작은아버지가 탈모가 있으셔서 유전 탈모가 걱정이 되서 약을 먹고있어요(원투스테리드 3달 정도 먹고있어요)-제가 숱이 많이 없고 머리카락이 많이 가늘어요... 그래서 특히 정수리 뿐만 아니라 앞머리도 많이 없는데 움직이면 갈라져서 정수리 뿐만아니라 앞머리도 없어서 더 심하게 느껴져요
아버지는 m자 정수리 탈모가 다 있으시고 머리카락이 매우 얇고 가늘어요. 6개월 전 쯤 두피가 빨갛고 가려운 거 땜에 치료를 받으러 다녔고, 탈모에 대해서는 언젠간 오겠지 하는 안일한 생각만 가진채로요.. 제가 3달전쯤 머리를 감고난 후에 두피를 보게 되었는데 두피가 너무 훤히 보이더라구요.. 그래서 지루성 두피염도 치료할 겸 탈모가 아닌지 물어봤는데 아직 괜찮다고 하는 겁니다... 머리카락이 빠진 건 염증때문에 빠진 거라 하시고 염증이 나으면 다시 날꺼라고 하셨어요.. 그리고 그 때 병원에 아버지랑 같이 가게 되었는데 나중엔 유전형 탈모가 올거라고 하시고 오면 그 때 약을 먹어야 할거라 말을 했는데 제가 그냥 걱정이 되어서 약을 처방받아서 지금까지 먹고 있어요.. 약은 원투스테리드라는 약을 처방받았는데요 두타스테리드라고 적혀있더라구요.. 처음 1~2달정도는 먹고 나니까 머리에 평상시에 기름이 많이 낀다고 해야 하나 그랬는데 먹으니까 기름이 끼는 건 확실히 많이 줄어들더라구요.. 그리고 머리감고나서 두피 말릴 때 보면 전보다 덜 보이는거 같고 머리 감을 때랑 말릴 때 머리카락 빠지는것도 확실히 줄어든거 같은데 요즘 머리를 만져보면 머리카락이 다시 많이 빠지는 거 같은 느낌이 들어요..
그리고 효과가 있는건지도 잘 모르겠고요.. 약을 먹은지는 3개월 밖에 안되서 그런지 효과를 보고 있는 건지도 잘 모르겠네요... 그리고 아침에 발기가 잘 안되는 거 같은데 그렇다고 성욕이 줄어든 느낌은 전혀아닌데 병원가보는게 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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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제가 심한 여드름 때문에 이소티논이라는 약을 하루에 2알씩(아침/저녁)으로 먹고있는데요 약의 부작용을 보니까 탈모를 유발시킬 수도 있다내요... 물론 피부과의사한텐 탈모약을 먹고 있다고 했고 이소티논 이라는 약을 먹어도 된다는데 이 약 먹어도 괜찮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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