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4984376008
  • 2등 회원등급 cyunty99
  • 3등 회원등급 K4979166048
  • 4등 회원등급 K4947088346
  • 5등 회원등급 K44061050622508202112
  • 6등 회원등급 K4964508705
  • 7등 회원등급 겸이경이
  • 8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9등 회원등급 이마줄여와
  • 10등 회원등급 K4974452272

프카 때문에 모발이식을 어뚱한데 했습니다.

  • 25년 전

  • 1,650
0
안녕하세요 조망간 [탈모인의 좌절과 희망2탄] 올라갑니다.
10탄까정 쓸 생각입니다. 많이 봐 주세요 글고 운영자님이
저의 글을 추천해 주셨더군요 감솨 ㅠ_ㅠ

----------------------------------------------------------
프카 구하는데요 에거! 넘넘 힘들어서 머리가 빠진게 아니라여
프카파신다는 분 만나러 가다가 그 뭐시야 누릉지 사탕이
머리에 붙은지도 몰르고 나갔다가 내 아까운 머리를
누릉지 사탕에 이식 시키고 말았습니다. 누릉지 사탕이 절 비웃으며
이렇케 말하더군요 " 난 프카도 못먹으니 좀 나눠줘 "
저는 그냥 누릉지 사탕을 발로 밟아주었습니다.
누릉지 사탕이 외치더군요 "와자 작"

그날 약속장소에는 대머리 땜빵과 이식수술 실폐한 누릉지 사탕
둘만 있었고요 프카를 구해서 오신다던 그님은 변을 당해서
못나오셨어요 흑흑 아마 강도들에게 프카를 정력제로 오인받아
털렸을지도....................

어거 인터넷에서 주문한 약은 안오고 프카구하기는 하늘에 별따기고
흑흑 헉시 저좀 도와 주실분 안계시나요 ㅠ_ㅠ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