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조망간 [탈모인의 좌절과 희망2탄] 올라갑니다.
10탄까정 쓸 생각입니다. 많이 봐 주세요 글고 운영자님이
저의 글을 추천해 주셨더군요 감솨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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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카 구하는데요 에거! 넘넘 힘들어서 머리가 빠진게 아니라여
프카파신다는 분 만나러 가다가 그 뭐시야 누릉지 사탕이
머리에 붙은지도 몰르고 나갔다가 내 아까운 머리를
누릉지 사탕에 이식 시키고 말았습니다. 누릉지 사탕이 절 비웃으며
이렇케 말하더군요 " 난 프카도 못먹으니 좀 나눠줘 "
저는 그냥 누릉지 사탕을 발로 밟아주었습니다.
누릉지 사탕이 외치더군요 "와자 작"
그날 약속장소에는 대머리 땜빵과 이식수술 실폐한 누릉지 사탕
둘만 있었고요 프카를 구해서 오신다던 그님은 변을 당해서
못나오셨어요 흑흑 아마 강도들에게 프카를 정력제로 오인받아
털렸을지도....................
어거 인터넷에서 주문한 약은 안오고 프카구하기는 하늘에 별따기고
흑흑 헉시 저좀 도와 주실분 안계시나요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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