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쿨]의 김성수이며, 모임에 있어 영양제 같은 분이며, 항상 웃음을 주는
[광대]이며, 늘 곁에 있는 [형]같은 분이신 우리 토백님이 강원도에 낼
[2월 17일] 떠납니다. 오늘 급하게 연락을 받았어요.
아무래도 다른 분들한테 신세? 지지 않을라고 연락을 늦췄던것 같습니다.
전 바로 옆동네 살기 때문에 오늘 만나서 간단하게 술한잔 하며 작별인사
할려구요. 만나자 마자 이별이란 말이 좀 슬퍼지네요.
전 벌써 [정]이 많이 들었는데.. 보고 싶을겁니다.
가셔도 연락 자주하시구요 토백형 이젠 구냥 형이라고 불러야겠습니다.
전 토백형이 좋아졌거든요. 사랑하는 토백형~
몸 건강하구요 분명히 형 하시는 일 잘됄겁니다. 물론 좋은 여자도 만날거구요
일하면서 느끼는 행복으로 인해 머리도 아마 잘 자랄겁니다.
제 고향인 강원도에서 사업하시니까 제가 그 원기를 그대로 전해주죠~
대다모 소식은 제가 늘 책임지겠습니다. 부디 몸 건강히 계시구요
견우와 직녀가 만나는 날 멎지게 오작교 타고 만납시다.
울 토백형에게 건투를 빌어줍시다. 열분 -ㅅㅅ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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