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26185472
  • 2등 회원등급 K46382596452512131037
  • 3등 회원등급 K5033316370
  • 4등 회원등급 0803123
  • 5등 회원등급 K5022184109
  • 6등 회원등급 MIKE43
  • 7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8등 회원등급 audryman
  • 9등 회원등급 TheMax
  • 10등 회원등급 괜히사서고생

혹시 학원(어떤 학원이든 상관 없음) 다니시는 분 계시나요???

  • 25년 전

  • 1,010
0


안냐세염...업그레이드 된 프21 입니다...

여러분-특히 중기 이후 분- 중에 학원 다니시는 분...계시나요?
(영어 학원이든...자격증 학원이든..공뭔 학원이든..)

강의는 어떻게 들으시나요?



제가 공뭔 준비하자나요?
마침 세무사 2차 셤 준비하는 친구(저랑 무지 친합니다)가
3월에 설에 가려고 하는데 같이 가자더군요...
같은 고시원에 있으면서 자기는 회계학원 다니고...
나는 공뭔 학원 다니면 되지 않냐고...

시간 조절하면 되니까 같이 밥 먹고..뭐 그렇게 하자고...



근데....

머리가 이래 가지고 강의실에 들어갈 수 있을런지 의문입니다...
모자쓰고 강의 듣기는 너무 불편하고....
증모제를 뿌리면 바로 옆이나 뒤에 앉은 사람이 알아볼 것 같고...
커밍아웃 할 용기는 안 생기고...


고민입니다...
나이가 많아서 올해만 셤치고 공부는 그만 둘려고 하는데...
그럴려면 셤 붙어야 하는데....


혼자서 공부하니 내가 너무 나태해지더라구요...
진도도 잘 안나가고...
작년에 실패한 가장 큰 이유가 이건 거 같애요...
혼자서 하다가 또 작년의 전철을 밟을까 두렵기도 하네요...


학원은 다니고 싶은데 머리 땜에 자신이 없군요...
수강생들 사이에 -여학생들도 무지 많자나요-
머리를 드러내놓고 강의를 들을 용기가 안 생기네요..

머리 심은거 이제 빠졌는데 올라올려면 아직 멀었고...
존 방법이.........
있..을...까요?

없...겠...죠?????
결국 혼자서 공부해야 하겠져??


그 친구한텐 이런 얘기 안 했습니다...
얘기해도 별 도움이 안 될 것 같아서요...
ㅡ.ㅡ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래도 大-多毛 되시길 바랍니다....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