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26185472
  • 2등 회원등급 K46382596452512131037
  • 3등 회원등급 K5033316370
  • 4등 회원등급 0803123
  • 5등 회원등급 TheMax
  • 6등 회원등급 K5022184109
  • 7등 회원등급 MIKE43
  • 8등 회원등급 K5036216394
  • 9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10등 회원등급 audryman

고마워유

  • 25년 전

  • 857
0
답변 고맙슴다 저도 요즘 티가나네요
머리 박박 밀고 다니고 모자쓰고 다니지요
모자쓴진 한 3년 되어가네요
그래도 모자도 패션의 일 종이라 나쁘진안치요
그래도 아직 부모님 원망은 한적 업서요
지금이제 집안 분위기 살아나는데
제가또 부모님을 원망해서 집안 분위기를...?
어휴 아서라 차라리 제가 참고말죠
부모님 여기서 더 속썩으심 돌아가심니다
차라리 제가 머릴포기하고말죠
거게 자식으 도리라 생각 됨니다
요즘은 여자 친구 만나는거도 조심스러워 지는데
그럴리야 없겠지만
대머리가 싫다고 하고 떠나면
욕이나 존나 해줄랍니다
아 대머리가 병입니까?> -ㅅㅅㅋ-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