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 사이트를 처음 방문하는 사람입니다. 저의 고민은 해결하고자 이곳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현재 26살의 유부남입니다. 제 친구들은 군대를 갖다와서 학교에 복학해 다니고 있으나 저는 예전에 다리를 다친적이 있어 군대가 면제돼 일찍 대학을 졸업을해 직장생활도중 작년6월에 결혼을 했습니다. 그래서 제 친구들보다는 조금 일찍 결혼을 하게 되었죠. 참고로 저희 집안 어른들은 전부 대머리이십니다 .저는 어려서부터 이마가 다른사람들보다 조금 넓었습니다. 집안이 대머리집안이니까 그런가보다하고 별 걱정없이 살았죠. 그리 심하게 넓지 않아서 별 걱정없이 살았죠. 그런데 작년에 결혼한후로 앞이마부터 엄청나게 급격히 넓어지는 것이었습니다. 저도 놀랄정도로 넓어지더군요. 제 친구들은 이놈 장가가더니 머리다 빠지고 정말 아저씨 다됐구나고 놀리죠. 그래서 이 문제를 해결하고자 제가 아시는 분이 하시는 피부과병원에 가봤지만 대머리 유전자를 가진사람들이 남성호르몬으로 인하여 빠지는 경우는 아직까지도 해결책이 없다고하더군요. 그래서 사람들이 많이 복용하는 약이라도 복용하겠다고 하니까 별로 효과가 없을거라면서 그냥 포기하라는식으로 얘기하더군요. 약을 복용해도 어차피 부부관계를 가지면은 아무소용없다고 그러더군요. 여러분 저는 어떻게 해야합니까? 부부관계를 유지하면서 최대한대로 대머리를 늦추는 방법은 없나요? 그렇다고 결혼한 유뷰남이 부부관계를 안 갖는다는것은 좀 말이 안되잖습니까? 올해 여름이면 저희 아기도 태어나는데 아버지가 아니라 할아버지같이 보일까봐 겁이나는군요. 경험자분들이나 주변에서 이런경우에 문제를 해결하신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안녕히 계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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