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이해 할 수 없게 돌아가는 세상입니다...
전 얼마전...병원24시 보았거덩염...
22살의 여성분 이야기 인데...
넘 안되었더라구염...
암인데...치료비두 없궁...그래서 치료 안받구 죽을 려구 했던...
그런 딱 한 분이더 군여....
그프로를 보다 제가 놀란건...
생명이 왔가갔다 하는 항암제두 의보적용이 안되는게 있다는 사실입니다...
헉...
그 여자분은 밥값이 비싸...라면으로 끼니를 병원에서 때우더라구염...
참 세상이 어찌이런쥐...
살기 좋은 세상 언제 올련지...
윗사람덜은...자기네 밥그릇쌈만 하구 있는 실정이니...
서민들이야...병원비가 없어서 죽든말든...
국민덜 세금으루...
지네들...품위만...재산만...명예만...충족하려구...
안달난...그런 인간덜 땜시...
서민덜...등골이 휠지경이군염...
넘 슬픈 현실입니다....
목숨이 왔가 갔다 하는 항암제두 의보적용이 안되는 실정인데...
프샤는 꿈두 꾸지 말아야 겠죠...
그래서 그랬나 봅니다...
사람 목숨두 세금더 걷어들이기 위해선...
하찮은 것이 되나 봅니다...
역쉬...
우리나라는...
돈나구 사람 났지 사람 나두 돈난 나라는 아닌가 봅니다..
이런 안타까운 분덜두 있는데...
우리는 참 행복하다구 해야 하나여?
아님 모두다 불행하다구?
언젠가...
누가 대신...우릴위해...
바꿔줄거라는 기대는 인제 버려야지염...
우리손으루 바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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