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꾸벅~
[접때(한달전쯤인가) 리플 달아 주신 사사키님 감쏴~~]
요즘은 머리속에 실뭉치 몇개를 꾹꾹 쑤셔다 박아놓은것 같네요...
풀리지 않는 실뭉치들......
풀어도 풀어도 끝도 없는 실뭉치들....
엉키고 설키고 엉키고 설키고 엉키고 설키고 엉키고 설키고..
뒤죽박죽 뒤죽박죽 뒤죽박죽 뒤죽박죽 뒤죽박죽.....
나이가 먹어갈수록 생각할것도 많아지고... 고민할것도 많아지고....
한번씩은 저 자신도 저를 주체 못할정도입니다...
감정의 컨트롤도 전혀 안되고......
2001년은 저에게 너무 많이 힘든 해인것 같네요...
정말 좇도 몰랐던 어린시절로 돌아가고 싶네요..아무 생각도 하지 않던...
그냥 모든게 좋았고 즐거웠던 그 시절로.....
여기에다가 제 고민 같은걸..올려도 될지 모르겠네요..
여러님들의 도움을 좀 받고 싶은데.....
꼭 머리에 관한 얘기가 아닌데....괜찮을런지 모르겠네요...
님들이 허락하신다면...제 고민을 하나씩 좀 나누고 싶네요...
휴우우~~
답답한 마음에 이렇게 몇자 끄적입니다...
오늘은 날씨도 참 구리구리하고...꼭 요즘 제 맘같네요...
님들은 좋은 하루 되세욧!!!
구럼...이만...꾸벅~
창원에서.. 어린녀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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