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너 wrote:
> 여러분의 이야기가 참 많은 도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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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잘 이런 곳은 몰라을까라는 생각도 많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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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군대가기 전부터 끼가 있더니 관리소홀로 지금은 거의 없는상태예요...
>
> (이마부터 정수리까지 솜털 조금밖에,,,,,,)
>
> 5년 전부터 가발을 사용하고 있는데 그것도 불편하고 요즘 하고 있는 자가모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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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식을 받아볼까 했는데 저는 시술 부위가 너무 넓어서 효과가 없을 것
>
> 같네요.
>
> 아무래도 그냥 가발을 사용해야겠죠...
@@@@@@@ 반갑습니다...맨..입니다..
저도 군대 제대후 머리가 빠지기 시작하여 2년뒤 정수리 부위에
머리털이 초토화 전멸 상태였습니다..
저도 수술을 생각해 보았으나 답이 없었습니다..
주위에서 가발을 권유했으나 가발은 정말 싫었습니다..
가짜 발모재에 엄청 속아봤고.ㅜㅜㅜ오로지 미녹시딜만 꾸준히 발랐습니다..
효과는 있었지만 솜털이 자라는정도..그뒤 작년초 대다모 사이트를
알게되었고 많은 정보를 얻어서 프로스카를 복용하기 시작했습니다..
이제 복용한지 1년 정도 되어 가네요..효과는 탁월했습니다..
그렇다고 예전으로 돌아갈수는 없었습니다..
그러나 저에게는 너무나 큰 희망과 용기를 주었습니다..
그리고 많은 형제 친구들도 알게되었구..다음달에 3월 정기모임을
준비하고 있답니다.. 모임에 한번 참석해 보세요..
늦었다는 생각마시고 지금부터라도 다시 시작하세요..
프샤나 프카 꾸준히 복용하시고요...콩,께,하수오 등도 머리에 좋습니다..
회사에 58년 개띠 형님이 계신데 뒷머리와 옆머리만 남으신 전형적인
완전 대머리 였습니다..근디 지금은 제가 프카먹고 효과보는것 보시고
그형님도 그나이에 프로스카 구입하셔서 복용하구 계십니다..
님 올해 나이가 몇인지는 모르겠지만...
지금부터라도 꾸준히 노력해보세요...내 미래 희망을 위하여...
ps:프카 복용해서 어느정도 효과 본뒤에 모발이식 수술하세요...
4-5년만 기다리죠..완전한 발모재 나올때까지..아니면 더 빠를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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