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이 사이트를 처음 들르는 카투사로 군복무중인 23살의 대한민국 이마넓은 청년입니다. 현재 저는 어렸을적부터 이마가 조금 넓었습니다. 하지만 뭐 그렇게 불편한것 없이 잘 살았죠. 단지 헤어스타일을 멋있게 못 한다는것 빼고는요. 그리고 저희 집안은 대머리 집안이지만 설마 제 나이에 무슨 탈모냐 하고 그동안 살아왔죠. 그래서 세월이 흘러 어느새 군에 입대하게 되었는데 카투사로 입대를 하게 되었죠. 제가 이곳에 처음와서 놀란것은 같이 있는 미군들이 저와 비슷하거나 조금 나이가 많은 사람들인데 그래도 대부분 젊은 사람들인데도 상당이 많은 사람들이 대머리더군요. 머리도 거의 솜털같이 부드럽구요. 그래서 야 왜 이렇게 미국사람들이 대머리가 많고 머리가 부드럽지?하고 의문을 갖게 되었습니다. 의문만 가졌지 제가 뭐 의사도 아니고 뭐 아는게 있어야지요? 그러던중 세월은 흘러 현재의 계급인 병장이 됐을때 저희 부대 병원에 새로 군의관이 왔는데 한국계미군이더라구요.참고로 미군부대는 용산에 가장 큰 병원(한국군으로 말하면 국군통합병원)이 있는데 이곳에는 의사들이 미군장교도 있지만 민간인의사도 많이 있지만 제가 있는 이곳과 그 외 지역의 병원은 대부분 미군장교들만이 의사입니다). 그런데 운좋게도 이 한국계미군장교가 한국말을 할줄알더라구요. 어찌나 고맙던지. 그래서 병원에 근무하는 카투사들을 통해서 이 한국계미군장교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미군들이 어째서 대머리가 많고 머리카락이 부드러운지에 대하여 자세히 물어보았습니다.
그리고 제가 이마가 넓은지라 탈모에 관한것등등에 관하여도 물어보았습니다.
제가 지금 부대밖에 나와 피씨방에서 이글을 쓰고 있는데 글을 오늘 다 쓸려니 너무 많아 다음에 곧바로 올리겠습니다. 앞으로 탈모로 고민하시는 분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는 정보를 알려드리겠습니다. 저는 이만 내일 무를 위해
부대로 다시 돌아갑니다. 다시 시간나서 밖에 나올때 쓰겠습니다.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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