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야옹아빠입니다.
그냥 지나가다가..^^;
음....가수섭외 및 모든 일정관리는 매니저가 다 하져...
특히,강현수 같은 신인(?)에게는 별루 발언권이 없다는게 사실이져..
매니저와 소속사가 모든 결정을...ㅡㅡ;;
그거 아시져??
백지영등등...많은 댄스가수들..(물론,100% 다는 아닙니다.)
음반 구상회의가 보통 3차까지 하는데 그안에 한번도 가수는 참석하지 않는다는...
결론은,소속사에서 모든 곡과 콘티,컨셉을 짜놓고..
가수는 막판에 와서 노래연습하고..춤 연습하져...
이런...현실....악기값 비싸고,댄스가수가 봉이고...돈 없고 빽 없고...거기다 머리까지 빠진 음악연주인은 무지 힘들군여...ㅡㅡ;;;
헉....내가 뭔 말을...지송..ㅡㅡ+
기냥 지나가다가 "가수"이 글을 보고는 그만 이성을 .....ㅜㅜ
후우...인내하며 산다는 거 쉬운일은 아니죠..^^;
요즘은 차라리,학원하면서 돈이나 모아서 버클리나 MI로 유학이나 갈까하나 마음이..ㅜㅜ
앗..또 다시 얘기 샌다...ㅡㅡ+
넹...결론은 공인들이 좋은일을 위해 100명씩이나 편지를 받고도 단 1명이 나오다니.....
너무하는군요.....
헐....내용 없이 글이 이렇게 길어지다니..쩝
잡답인데...잡담입니다....정말 잡담이에요^^;
님~다음 정모엔 꼭 참석하세요~~~~~~
P.S
전 가끔 "오버그라운드 댄스가수"의 네임을 보면 흥분한답니다^^;;
귀엽게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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