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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피부과,탈모병원 간다고 원인을 알까요? 저는 믿음이 안가네요

  • 9년 전

  • 3,006
3
제가 2010년부터 사진을 찍어서 아래처럼 현재까지 주기적으로 찍고있습니다.

hiiC00h.png
77tRcbQ.png

2010년쯤 폴더보면 정수리 뿐이없어요 왜냐면 저는 정수리때문에 처음 고민이 시작된건데
지금 보면 웃겨요; 저걸보고 저렇게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대다모에 가입했고
여기서 예전 주치의 상담코너로 제인생 최초로 탈모고민으로 맥xx에 처음으로 갔었죠..

DjFykvQ.png
tyX1DfH.jpg

대다모에서 웹으로 상담받다 간거지만 정확히 제상태가 몬지를 모르더군요
스트레스성이라고 하고 아마 여기서 처음으로 미녹시딜을 발랐던것 같네요
결론적으로 좋지못한 기억을 갖고 안갔습니다.

그뒤 유명하다는 탈모전문병원 피부과 한의원 가보고 충북대에서도 1년이상 다녀보고
그리고 옆동네에서 상담코너에서 상담하다가 병원찾아가서
유명하다는 병원의 메조테라피를 받고 진짜 미친듯이 털렸습니다.
원장은 메조로 빠지지않는다고 했는데 그냥 미친듯 털렸어요.. 원장도 인정했구요
그뒤로 일부 복구가 거의안되요

zyTMA9q.png
이게 메조받기전인데


z16x8uO.png
SeBCs64.png
이렇게 됬습니다 말이되는 상황일까요;?


위에 제가 2010년7월부터 기록을 남겼는데
메조받을때 사진이 2012년 9월입니다..

그뒤로 한의원이던 어떤병원을 가도 제대로 어떤상태인지 확답보다 휴지기성이다 스트레성이다..등등..
유전형이라는곳은 한군데도 없었는데요..
왜냐면 애초에 엠자에대한 고민을 메조테라피전에는 한적도 없었고
제가 빠지는 형태가 전체적으로 확산성같이 빠지는터라..이제는 유전형같이 보이죠

10만원넘게주고 피뽑고 그런검사해봐도; 철분이 부족하다 나올뿐 제대로 알수도없더군요
결론적으로 10만원넘게 주고 하는 그런검사;; 무쓸모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신뢰가 전혀안가더군요 병원에..
특히 탈모에 대해서는 의사들도 모르는구나 뿐이 생각이 안들더군요... 정말로..


아래는 2014년때 입니다.
웃긴게 머리가 롤러코스터를 탑니다..
좋아지다가 다시 일정기간 빠지고 근데 그간격이 몇달간격이에요...

nfR21Yq.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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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사진이 최근입니다. 머리가 짧아서 차이가 있겠지만
NCQ5vfg.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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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86LNY.png



더 휑해졌고 최초에 고민없던 엠자가 이젠 이식까지 고민하게 만드네요
답이없으니 미녹을 바르다 중단하다.. 바르다 중단하다 반복하고..
최근에는 바르고 있습니다. 프페3일 + 아보다트1일 이런식으로 혼용하고있구요

제가 2010년부터 2016년까지 대략 6년쯤 병원다니고 피나 두타 미녹 메조 한방침 탈모클리닉 해보면서 느낀건
그 수많은 의사들이 진짜 아무도 나에게 속시원한 해결책을 주는곳은 없구나 이네요...;
예전에 병원에 가서 이식고민중이라고 애기해도 절대 하지말라고 만족못할거라고 하더군요
아직은 할때가 아니라고 답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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