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욱원장님을 만나고나서.....정말로 나의생활이
많이도 밖기었습니다. 우선 머리에 시간을 더투자하고
공을 많이드린다는 점이죠 전가발을 7년째해서 그다지
약물에는 관심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이사이트를 알고나서
용기를 얻어 다시한번 머리에 신경쓰기로 했죠!
그래더니 내생활 자체가조금씩 좋은쪽으로 밖귀는것 같습니다
황정욱원장님을 만나서 무료진료도 받아서 프카를 복용하게
되었지요 전 탈모가심해 신경쓰지않았는데 그게아니더군요
이상태로 나두면 전두환머리처럼 더빠진다는 말에겁이나서
프카를 복용하고있는데 프카는 머리를 나게하는 것도있지만
더큰 역활은 탈모를 늦춘다고 하시더군요 그리고 미녹도함께
사용하면좋다해서 5%로짜리를 약국에서 구입해 함께바르고있어요
이이상은 전 약물치료는 하지않을거예요 너무 과도하게쓰면
부작용이 있을까봐 겁도나고 해서요 그리고 이게 최선의방법 같아요
물론가발은 써야겠지요 하지만 전요즘 희망이라는 글자를 생각하며
기분좋게 생활합니다 그리고 식생활도 조금바꾸었서요 콩반찬에
다시마가 좋다해서 전 초고추장에 다시마를 찍어먹어요
물론맛도좋고 억지로먹을 필요가 없으니 참좋은것 같아요
저가 색콤한맛을 굉장히 좋아하거든요 또굳이 매일매일 먹어야
한다는 생각은버렸어요 물론 프카나 미녹은 하루에 한번은
꼭 챙기죠 2월14일부터 시작했는데 한번정도 빼먹었네요
그리고 술도좀 자재가 되더군요 아무래도 약을 먹다보니
신경이 쓰이더라구요 "친구들이 너술안마셔" 하면"나 요즘 보약먹어"
하며 당당히 말해요 물론 머리때문에 먹는다는말은않했지만 전그걸
저만의 보약으로생각 하고 먹고 있어요,,,머리만 많아진다면...^^
생각만해도 기분이 좋아지는것 같네요!!!
전긍정적으로 생각하는타입 이었는데 정말머리때문에
고민많이했었죠 심지어 자살까지도 생각했었서니깐요(한심한생각)
지금에와서 생각하니 살길잘했구나 생각해요 비록지금은 가발을 쓰고
생활하고 있지만 가발덕분에 결혼도하고 예쁜딸아이의 아빠가되었있죠
지금은 실직상태라 또한번저에게는 슬럼프상태였어요 그래서
고민하고 고민해 지금은 저가평소때 생각하고 있던 꿈을향해서
학원엘 다니고있어요 물론 동사무소가서 고용촉진훈련으로 공짜로
학원엘가요 학원비가 만만치안터군요 알아보니깐
하여튼 전 요즘저가 하고싶은것을 하게되어너무 좋아요
나중에 저가심험에 합격하면 글올릴께요...무슨시험 이냐구요
그건비밀 아마도 미칠뻔님은 아실꺼예요 대화방에서 저가 얘기를 했거든요
저가너무 두서없이글을 올렸네요 여러분도 함께노력해서 좋은결과 이쓰시길
빌고 또빌께요 그럼 행복이 가득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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