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운하늘 wrote:
> ^_^;; wrote:
> > 음..제가 생각해도 한심한 물음같지만... 우리 낙이 뭐가 있겠나요? 우리 심심한데 그냥 탈모연예인..혹은 탈모조짐연예인들 이름이나 한 번 대보기 안 하실래요?
> > 참고로 그 사람들에겐 무지 미안하긴하네요. 그 사람들도 머리땜에 얼마나 신경쓰이겠어요. 하지만, 탈모연예인들 혹은 탈모조짐연예인들이 티비에서도 인정받는 날을 꿈꾸며..
> > 그들의 이름을 우리 하나씩만 대보자구요. 한 사람이 너무 많이 대면 다음 사람이 댈 이름이 없잖아여... 우선 저부터.... 음... 특이하게 여자중에선 이나영 머리숱이 정말 없더군요. 뭐 겉으로 봐서는 정상이긴한데 라네즈화장품선전같은 거에서 흩날리는 그 숱없는 머리카락이란... 조심하지 않으면 그녀도 큰일날 것 가텨요..
>
> 이나영씨가 정말 탈모가 걱정이되어 이싸이틀에 들어왔다가 님이 남기신 글을 읽으면 마음이 많이 아플것 같네요...제가 친구들한테 "너 대머리되겠다"하며 웃을때 마음 아퍼했던것 처럼요 어쩜 이나영씨는 더 마음이 상할지두 우리는 대다모에서 위로를 받지만 이나영씨는 여기서두 남에 남이 입에 오르니까요...그것두 머리가 없다는걸루... 그냥...기분이 우울해서 몇자적습니다...행복하세요...
>
>
님의 글을 읽고 참 휼륭하신 인품이시구나.. 싶었습니다.
역시... 상처를 겪어본 사람만이.. 상처입은 영혼을 안을줄 아는듯..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