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때부터(가을날씨 바로오자마자) 갑자기 머리가 비어보이는거같아서 미녹시딜을 발랐는데
그때부터 엄청 쉐딩이 일어나드라구요 원래 머리빠지는게 10개미만이였던거같은데
미녹바르고 정말 아침/저녁 3-50개씩 70~100개정도 빠졌구요..
금방 정수리부분이 휑해지더라구요... 정수리부터 가운데 가르마까지 쫙 하얗게 되었는데
진짜 스트레스받아서 하루에 몇번씩 거울보고 했어요..
결국 미녹을 중단했구요 미녹을 안바르니까 지금은
빠지는 모발의양이 줄어들드라구요 이젠 10개정도 빠지는거같아요
근데 이게 보니까 미녹시딜바른부분만 엄청 탈락된거같은데요
쉐딩이 너무심해져서 2주정도 바르고 그만두었는데요
그렇게 탈락된 머리카락은 다시 나올수있나요??
지금 스트레스관리하면서 수면도 잘자려 예전보다는조금 나아지긴했는데요
그래도 지금 정수리 속알이 보여서 스트레스받습니다..
이게 나아지고있는건지 진행이 되고있는건지...
미녹바르고 몇일뒤에 피나계얄 약 일주일만 복용했습니다.
아침발기안되고 발기를 하려고해도 70%정도로밖에 발기가안되고
정액도 묽어지고 고환도 좀 아프고 고환이 아주 뜨겁고 해서 그만 두었습니다..
그래서 약은 안먹은상태가 1~2달되가는거 같구요 발기나 사정문제는 다시 없어졌습니다.
아무튼 제가 질문드리고싶은건..
미녹으로 인한 쉐딩이왔는데 미녹을 중단해도 쉐딩된 모발들이 다시 자라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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