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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얘기] 탈모인생

  • 9년 전

  • 869
5
안녕하셔요.
중학교 3학년부터 머리숱이 증발 되더니
짐 38 젊지도않고 장가도 못가고 돈이많은것도 아니고 남자는 머리빨이라고 하던데
머리숱마저 증발되어 사람들과 만나도 자신있게 다가가지 못하고 산지 19년정도 된거 같네요
친구들중에는 탈모인이 없어서 머리이야기 나오면 마음이 아팠어요

아버지가 물려주신 유전자라 약도 먹고 해보았지만 실패 그후 모??식을 생각해보았지만
너무 높은 가격에 혀를 내두르고 (성공한단보장이없어서)포기 하고
이번년도 여름휴가를 포기하며 수술을 하게 되었습니다.
주저리 주저리 하였는데 읽어주신분 감사합니다.

앞으로 수술경과가 어찌되던 대다모에서 정보공유 열심이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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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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